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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국영 사망 14주기, 만우절이면 떠오르는 안타까운 죽음 "죽고 싶을 땐 수면제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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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배우 장국영이 사망한 지 14년의 시간이 흘렀다.장국영은 지난 2003년 4월 1일 홍콩의 한 호텔에서 뛰어내리며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세상을 떠나 전세계를 놀라게 했다.당시 홍콩 경찰이 그의 죽음이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라고 결론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의혹들은 꾸준히 쏟아지고 있다.이 가운데 지난 2011년 그의 친구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막화병이 홍콩 `명보주간`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생전 유언이 눈길을 끈다.당시 막화병은 "사망 당일 함께 점심을 먹던 중 돌연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라며 "내가 `나 같으면 수면제를 먹겠다`라고 하자 `그게 아니다. 죽고 싶을 땐 뛰어내리는 게 가장 빠른 밥법이다`라고 했다"라고 밝혔다.이어 "점심 약속을 잡을 때에도 `아침에 정말 힘들었다. 빠르게 차를 달리고 싶어 드라이브를 했다. 차가 부딪히면 마는 것이다`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온라인속보팀 윤형식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차주혁, 팬 강간 구설 해체 후 대마초까지…왜 이러나?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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