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진우 기자 "강부영 판사, 서향희 씨와 사적인 인연 마음에 걸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와 관련해 주진우 시사IN 기자가 SNS에 남긴 글이 주목받고 있다.주진우 기자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과거 박 전 대통령 5촌살인사건 보도 후 경험했던 영장실질심사를 회고하는 글을 남겼다.또 주 기자는 글 말미에 "강부영 판사님, 서향희씨가 대학 동기고, 부인과는 절친이라는 사적인 인연이 마음에 걸립니다. 하지만 오직 법과 양심만을 무겁고 무섭게 여기시길 기도합니다. 박근혜씨를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부디 국민께 사죄하고 역사에 용서를 구하시길.."라는 글을 덧붙였다.강부영 판사는 이번 박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를 결정할 영장 전담 판사로, 강부영 판사와 박 전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 회장의 부인 서향숙 변호사의 관계가 주목을 받고 있다. 강 판사와 서향희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동기이자 사법연수원 선후배 사이다.또한 강부영 판사의 아내 송현경 판사와 서향희 변호사도 대학 동기이자 사법연수원 선후배 사이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중은 이들의 사적인 관계가 박 전 대통령 영장 심사에 영향을 끼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표출하고 있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차주혁, 팬 강간 구설 해체 후 대마초까지…왜 이러나?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공급망 ESG 못하면 거래 끊긴다”…정부·대기업 30억 지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상생협력재단)은 해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규제강화와 공급망 실사 요구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대·중소 ...

    2. 2

      중진공·KB금융, 중대재해 예방 나선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KB금융그룹과 함께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급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발표했다.‘중소기업...

    3. 3

      "삼겹살 단짝" 미나리, 작년보다 15% 저렴해진 이유는

      봄이 시작되면 마트 채소 매대에 나타나는 식재료는 미나리다. 과거 미나리는 논이나 도랑에서 키우는 노지 재배 비중이 높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연중 안정적인 공급과 균일한 품질 관리를 위해 시설 재배 비중이 80%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