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태경중공업 등 4개사 '원샷법' 편입 승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침체를 겪고 있는 조선과 건설 관련 중소기업 4곳이 기업활력제고특별법(일명 원샷법) 승인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태경중공업 마이텍 유시스 현대티엠씨 등 4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를 생산하는 태경중공업은 생산설비 일부를 매각하고 핵융합실험로 부조립 장비 등을 신규 생산할 계획이다. 마이텍은 기존 설비를 매각하고 발전 플랜트용 열교환기 등 특수 구조물을 제조하기로 했다.

    해양플랜트 설계 프로그램, 선박 자동화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유시스는 조선 설계 소프트웨어 지식재산권을 일부 매각하고 스마트공장 시스템 등을 생산한다. 건설기계 부품을 생산하는 현대티엠씨는 기존 설비를 매각하고 전기 굴삭기 및 특수 굴삭기 부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태훈 기자 bej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스마트폰 '두뇌' 엑시노스 2600 공개…갤S26 탑재

      삼성전자가 내년 초 출시 예정인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에 탑재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 2600'을 공개했다. AP는 스마트폰의 ...

    2. 2

      [속보] 한은 "한은에 예치한 금융기관 외화예금초과지급준비금에 이자 지급"

      [속보] 한은 "한은에 예치한 금융기관 외화예금초과지급준비금에 이자 지급"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속보] 한은 "외환건전성 부담금 한시 면제"…환율 안정책 발표

      한국은행은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시적 규제 완화와 인센티브 제공에 나섰다.한국은행은 19일 오전 임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외환건전성 부담금을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한시적으로 면제하고 같은 기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