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싱크, 블랙박스 ‘S-700FHD 시즌2’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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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챔버시험과 필드테스트를 통해 내구성까지 검증된 ‘S-700FHD 시즌2’는 기존 S-700FHD 블랙박스보다 안정성과 효율성을 업그레이드해 사용자의 편의와 제품의 기능을 높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S-700FHD 시즌2’는 전•후방 모두 1920 X 1080p의 고해상도 Full HD 화질의 부드럽고 끊김없는 영상을 제공한다. 전방에 적용된 SONY IMX 이미지 센서는 밝고 선명한 고해상도 FULL HD 영상을 완벽하게 표현해준다.
또한 안정적인 FFT파일시스템을 적용하여 1주일에 한 번씩 SD카드를 포맷해야했던 기존 블랙박스의 번거로움을 개선했으며, 메모리 용량이 초과되는 경우 오래된 영상 파일부터 순차적으로 삭제하는 자동삭제 기능도 지원해 매번 삭제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뿐만 아니라 동일 온도에서 기존 대비 약 10도 정도의 발열을 개선하여 실제 차량 환경에서의 고온으로 인해 발생되는 여러 가지 고장의 확률을 줄였으며, 탑싱크만의 저전력 설계로 전후방 2채널 녹화 시에도 동급사양 대비 최저 수준인 MAX3.3W의 전력만을 소비하도록 해 더 오랜시간 주차모드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영상을 실시간 기록하여 녹화가 비정상적으로 중지되어도 중지 직전까지의 영상을 안전하게 기록하도록 설계했으며, 환경설정 중에도 녹화모드가 유지되어 찰나의 순간도 놓치지 않도록 했다.
탑싱크 관계자는 “이번 ‘S-700FHD 시즌2’ 제품은 영상기기 기술력의 선두주자 SONY에서 생산된 이미지 센서를 적용해 주간은 물론 야간까지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영상을 담아낼 수 있었다”며 “야간에도 문제없이 주변 현장을 생생하게 녹화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탑싱크 블랙박스 ‘S-700FHD 시즌2’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탑싱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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