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과천주공1단지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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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현대건설과 GS건설 등을 제치고 과천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대우건설은 이주·철거 12개월, 공사기간 31개월, 공사비는 3.3㎡당 440만원을 제시했고 평균 분양가는 3.3㎡당 3,313만원으로 책정했습니다.특히 이곳에 강남과 용산 등에만 적용했던 최고급 아파트 브랜드인 `써밋`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랜드마크 입지에 어울리는 최고의 명품 아파트 건설을 통해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김세레나 "재벌남 하룻밤 2억원 제안.. 딱 잘라 거절"ㆍ차주혁, 팬 강간 구설 해체 후 대마초까지…왜 이러나?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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