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월호, 반잠수선 인근 접근…‘반잠수식 선박’ 선적 작업 착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월호를 목포 신항으로 옮기기 위해서 24일 저녁에 이뤄질 반잠수식 선박에 무사히 선적해야 하는 힘든 과제가 남아 있는 가운데, 세월호가 인양 작업의 최대 고비인 반잠수선 선적을 앞두고 있다.해양수산부는 이날오후 8시 30분 세월호가 대기 중인 반잠수선 인근 200m까지 접근했다고 밝혔다.해수부는 곧 세월호의 선적 작업에 착수했다.한편 세월호를 실어 목포 신항으로 옮길 반잠수식 선박의 이름은 `도크와이즈 화이트 말린(Dockwise White Marlin)`로 알려져 있다.최봉석기자 cb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김세레나 "재벌남 하룻밤 2억원 제안.. 딱 잘라 거절"ㆍ차주혁, 팬 강간 구설 해체 후 대마초까지…왜 이러나?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스코홀딩스 정기 이사회 개최…"자사주 6351억원 소각"

      포스코홀딩스가 정기이사회를 통해 신임 사내외이사 후보 추천 안건을 의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주주환원을 위해 자사주 2%(6351억원)도 소각하기로 했다.포스코홀딩스 이사회 산하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신임 사외...

    2. 2

      '단타 자금'된 카드론…저신용자 대출문턱 더 높아졌다

      신용점수 900점대인 3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카드론을 받아 주식 투자 자금을 마련했다. 은행 신용대출이 막혀 고민하던 차에 ‘중도 상환 수수료 없이 즉시 대출 가능’이라는 안내 문구가 눈길을...

    3. 3

      상승장서 소외될라…'마통' 또 꿈틀

      역대급 증시 랠리에 올라타려는 개인투자자 ‘빚투’(빚내서 투자) 열기가 은행권 마이너스통장 잔액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상승장에서 소외될 수 없다는 이른바 ‘포모’(FOM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