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보람, 5월 앨범 끝으로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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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의 소연과 보람이 5월 앨범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소연과 보람이 5월 15일로 계약이 종료된다"며 "다른 멤버인 큐리, 은정, 효민, 지연은 7개월 계약을 연장해 12월 말까지 솔로와 드라마 등 개인 일정과 해외 활동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최근 소속사는 5월 멤버들과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같은 달 17일 나올 새 앨범이 완전체로는 마지막이라고 밝혔다.소속사는 "보람과 소연은 6월 말까지 이번 앨범 활동과 공연 일정에 참여한다"며 "이후 재계약한 멤버들이 티아라 일정을 이어갈 것이므로 팀 해체라고 말할 수 없다. 12월 이후 계약과 관련해서는 네 멤버와 추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영호기자 hoya@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세월호 인양] 3년 만에 떠오른 세월호… 인양 비용은?ㆍ“시 쓰려면 성경험 있어야” 여고생 제자 성폭행, 배용제 시인 구속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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