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드 논란 속 한중 축구경기…관중 3만에 공안 1만명 배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드 논란 속 한중 축구경기…관중 3만에 공안 1만명 배치
    '사드 논란'으로 한국과 중국 간 긴장감이 높아진 가운데 열리는 양국의 축구 경기에 관중 3명당 공안 1명이 배치된다.

    한국과 중국은 23일 중국 창사의 허룽스타디움에서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6차전 맞대결을 벌인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허룽스타디움은 4만석 규모이지만 중국 당국이 안전 우려 때문에 80%인 3만1000명만 채울 수 있게 했다"며 "입장권은 매진된 상태"라고 밝혔다.

    중국 당국은 대신 공안 1만 명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다. 또 한국 원정 응원단을 위해 별도 좌석 250석을 구분했으며 공안이 원정 응원단 주위에서 경계를 설 예정이다.

    이번 경기에선 홈팀인 중국이 빨간색, 원정팀인 한국이 흰색 유니폼을 입고 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유해란, 싱가포르서 시즌 첫 승 정조준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공동 2위로 반환점으 돌았다. 유해란은 27일 싱가포르 센토사GC(파72)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

    2. 2

      국민체력100, 소방공무원에 맞춤형 체력 관리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협업을 통해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력 관리 프로그램인 ‘파이어-핏 케어(Fire-Fit Care)’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l...

    3. 3

      새 모자 쓴 유현조 “다승왕 찍고 김효주·최혜진 계보 이을게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휩쓴 선수는 역대 단 7명에 불과하다. 지난해 유현조가 이 화려한 계보에 일곱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