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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상수 김민희 논란은 사생활일 뿐” 홍상수 마니아 74% “영화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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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상수 감독의 고정 팬들은 김민희와 불륜논란에 관계없이 영화를 볼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맥스무비 영화 연구소가 ‘홍상수 감독의 사생활이 영화 관람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4%는 “사생활 영향이 없다”고 답했다.이는 맥스무비에서 홍상수 감독 영화를 예매한 경험이 있는 관객 중 1304명이 응답한 내용이다. 대표관객은 40대 여성이면서, 감독 전작 중 4~6편의 영화를 본 관객이다.설문조사 응답자들은 `사생활 이슈가 홍상수 감독 영화 관객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을까요?`라는 질문에 74%가 "신작을 극장에서 관람하겠다"고 답했다. 그 중 63%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니까 본다"고 이유를 설명했다.그 다음으로는 베를린 여우주연상 수상자 김민희의 연기에 대한 기대를 이유로 꼽았고,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이 뒤를 이었다. 기타 이유로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했다는데,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 "정재영, 권해효 등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등의 답변이 있었다.한편 홍상수 감독의 이전 영화를 본 경험이 있으나,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관람하지 않겠다고 답한 관객은 전체 응답자의 10%로 낮게 나타났다. “보고 싶지 않다”는 응답자의 74%는 감독, 배우의 사생활 이슈, 실제와 영화의 유사성 등 ‘스캔들’을 이유로 들었다. 나머지 23%는 스캔들과 무관하게 홍상수 감독 영화 관람 의지가 낮아졌다고 답했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시 쓰려면 성경험 있어야” 여고생 제자 성폭행, 배용제 시인 구속ㆍ이수근 아내 박지연, 쇼핑몰 모델 시절?.. `헉 소리가 절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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