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 "롯데정밀화학, 실적 정상화 기대…목표가 17.6% 상향"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금융투자가 22일 롯데정밀화학에 대해 올해 실적 정상화와 성장동력 확보가 기대된고 밝혔습니다.롯데정밀화학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 3,500원으로 이전보다 17.6% 상향 조정됐습니다.한상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롯데정밀화학의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135% 증가한 696억원으로, 작년 대규모 일회성 비용을 감안해도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600억원을 웃돌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신한금융투자는 롯데정밀화학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흑자전환한 182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평균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한 연구원은 이어 "롯데정밀화학이 롯데그룹에 인수된 이후 지여�던 투자 본격화와 헤셀로스 증설도 연내 재개될 것"이라며 "투자 재개를 통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한 연구원은 "롯데정밀화학의 주가는 2011년 이후 형성됐던 장기하락 추세선을 상향 돌파해 추세 상승 가능성이 높다"면서 "일차 저항선은 4만 2천원, 지지선은 3만 4천원으로 본다"고 덧붙였습니다.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유영하 겨냥 직격탄 날린 이외수...‘역대급 비판’ 발언 왜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시 쓰려면 성경험 있어야” 여고생 제자 성폭행, 배용제 시인 구속ㆍ이수근 아내 박지연, 쇼핑몰 모델 시절?.. `헉 소리가 절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