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포커스] 삼성 공채 원서 마감 22일로 하루 연장 입력2017.03.21 17:51 수정2017.03.22 03:52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그룹의 대졸 신입사원 공채 원서 마감이 전산오류로 하루 연장됐다. 삼성은 21일 그룹 채용사이트인 삼성 커리어스닷컴 공지를 통해 “전산시스템 마감시간 설정 오류로 지원서 접수가 일시 중단됐다”며 “지원서 접수 마감시간을 22일 오후 5시까지 하루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동안 편의점 피해 다녀야 할 판"…딸 가진 아빠들 '비상' 화이트데이(3월14일)를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앞세운 상품 경쟁에 나섰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기념일 특수가 예전만 못한 와중에도 캐릭터 굿즈는 꾸준히 매출을 견인하는 ‘확실... 2 "中 TCL, QLED TV 허위 광고"…독일 법원, 삼성전자 손들어줘 독일 법원이 중국 TCL의 일부 QLED TV 광고가 허위라며 광고 중단을 명령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 법원은 TCL 독일법인이 QLED870 시리즈 등 일부 제품을 QLED TV로 광고한 행위가 부정경쟁방지... 3 '아아' 마시면 밤새 뒤척이는데…직장인 환호한 '이 음료' [트렌드+] 4일 저녁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센트럴시티)에 마련된 대체 커피 브랜드 '산스'의 팝업 매장. 퇴근 시간을 넘은 시각에도 제품을 구매하려는 발길이 이어졌다. 이곳에서는 캐모마일·국화&mid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