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풍부한 고정 수요로 각광받는 단지 내 상가, 3월 입찰 앞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주 에코시티 내 풍부한 고정 수요를 품은 에코시티 데시앙 1차(4·5블록) 총 1,382가구 규모의 단지 내 상가가 공개입찰을 앞두고 있어 일대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최근 수익형 부동산으로 상가 투자가 인기를 얻으면서 특히 단지 내 상가가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내 상가는 입주민들의 고정 수요가 뒷받침돼 안적적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등 타 투자상품과 비교해 볼 때 안정적 투자처로 평가되고 있다.이에 데시앙 1차 단지 상가 내에 식음료, 병원, 학원 등 다양한 MD 구성을 통한 생활 인프라 시설이 갖추어 지면 풍부한 입주민 고정 수요 뿐만 아니라 인근에 위치한 중심상업지구 수요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어 에코시티 단지내 상가 중 최고의 상권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업계 전문가는 "신도시 개발지구 내 입주가 가까워진 아파트가 늘면서 단지 내 상가 상품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입주민 수요나 배후수요가 많으면 많을수록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대규모, 대단지 아파트 단지 내 상가가 투자자들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했다.실제 에코시내 최근 입찰한 단지내 상가를 살펴보면 702가구 규모의 더샵2차가 2016년 11월 입찰한 결과 최고 181%의 낙찰률을 기록했으며, 490가구 규모의 자이2차는 2017년 1월 입찰 결과 최고 170%의 낙찰률을 기록하며, 단지내 상가의 인기를 증명했다.한편 에코시티는 옛 35사단 군부대 시설이 있던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송천동, 전미동 일대 약 60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으로 2015년부터 이어진 아파트 분양에서 타 지역을 압도하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였고, 연이은 대박행진을 기록하며 업계의 관심을 받았었다.또한, 에코시티 데시앙 1차(4,5BL)는 2015년 10월 당시 총 1,141가구(특별공급 241가고 제외) 모집에 4만 9,715명이 몰려 평균 44.9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해 전 주택형이 모두 1순위에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은 바 있어, 이번에 공급되는 단지내 상가 역시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2018년 2월 입점 예정인 이 상가는 4블록 지하 2층~지상 1층 1개동 21개 호실, 5블록 지상 1층~지상 2층 2개동 14개 호실이 입찰 예정으로 입찰장소는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17-9번지에 위치한 에코시티 데시앙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입찰 및 개찰은 4블록 2017년 3월 21(화), 5블록은 그 다음날인 2017년 3월 22(수)에 진행될 예정이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서세원 내연녀 문자 "서정희 완전 또라이, 당신같은 부류 처음"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ㆍ아이언, 관계 도중 애인 폭행…넷심 “도핑테스트 필요한 1인”ㆍ엠마왓슨 노출사진 `헉`··치마 가운데가 쩍 갈라지더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경제단체 만난 김정관 산업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 두번째)이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중동전쟁 관련 경제단체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김정관 장관은 이날 6개 경제단체와 긴급 간담회를 열고 중동 전쟁에 따른 공급망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간담회에는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등의 회장단이 참석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2. 2

      당근, 지난해 영업익 146억…매출·이익 동반 성장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이 2707억원으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중고거래, 커뮤니티, 광고 등 전 사업 영역에 걸친 고른 성장이 실적을 이끌었다는 설명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6억원, 당기순이익은 230억원을 기록했다.별도 기준으로 당근마켓 매출은 2690억원, 영업이익은 67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42%, 78% 늘어난 수준이다.당근은 중고거래, 커뮤니티, 비즈니스, 알바 등 전 서비스 영역에서 이용이 확대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중고거래 연결 건수는 1억9000만건을 기록했고, 당근알바 지원 횟수는 5000만회를 넘어섰다.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모임 수는 전년 대비 63%, 모임 가입자 수는 125% 증가했다. 동네 사장님 대상 로컬 마케팅 채널인 비즈프로필 누적 생성 수도 약 265만개로 32% 늘었다.광고 사업도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해 광고주 수는 전년 대비 37%, 집행 광고 수는 29% 증가했다. 구인, 부동산, 중고차 등 생활형 수요 연결 광고와 지역 기반 정보 탐색형 상품 광고 이용 확대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황도연 당근 대표는 "중고거래를 비롯해 커뮤니티, 비즈니스, 알바 등 다양한 서비스 영역에서 이용이 확대되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이용자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동네 안의 의미 있는 연결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며 지역 곳곳에 숨은 가치를 더 많이 발견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당근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100만명 이상 기록 중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캐롯'(Karrot)이라는 이름으로 캐나다, 일본, 미국 등에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3. 3

      "쏘렌토 자리 노리나"…한국 상륙한 5000만원대 '中 전기차'

      중국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7X'를 공식 출시한다. 한국에 처음 출시하는 모델은 쏘렌토급의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지커코리아는 27일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 '지커보고있다'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지커는 중국 지리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다. 지리자동차 산하 자동차 기업으로는 볼보자동차와 폴스타 등이 있다. 지커는 한국 진출을 위해 지난해 법인을 설립했다. BYD(비야디)에 이어 국내에 공식 진출한 두 번째 중국 전기차 브랜드다. 한국법인 대표이사는 임현기 전 아우디 코리아 대표이사가 맡았다.국내에 출시되는 7X는 부분변경 모델로 중국을 제외하고 국내에 글로벌 최초로 선보인다. 7X에는 지커가 개발한 75kWh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 중국 CATL로부터 공급받은 100kWh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가 장착된다.지커코리아는 7X의 한국 출시 일정에 대해 "현재 인증을 진행 중이며 인증 기준 이상으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소비자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한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했다.7X의 편의사양도 공개됐다. 전좌석 자동문, 영하 6도부터 영상 50도까지 지원하는 냉온장고가 옵션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1000개의 발광다이오드(LED)로 구성된 스타게이트는 국내 출시 사양에서 옵션으로 포함할 수 있을지 미지수다. 여기에 운전석과 조수석의 헤드레스트 및 21개 스피커를 갖춘 지커 사운드 프로는 옵션으로 채택할 수 있다.레이더와 카메라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중앙 유지, 차선 자동변경 등 레벨2 수준의 주행보조기능이 기본으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