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티븐 호킹 "AI, 조만간 사람의 힘으로 통제 불가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티븐 호킹 "AI, 조만간 사람의 힘으로 통제 불가능"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사진)가 “인공지능(AI) 통제를 위한 세계 정부를 구성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AI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호킹 박사는 “AI가 사람의 힘으로 통제 불가능한 시점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며 “AI 기술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위협을 규정하고 세부적인 지침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지난 11일 전했다. 그는 “가능하다면 세계적으로 AI 기술의 사용 용도와 규제에 대한 표준화가 이뤄져야 하며, 신설된 세계 정부기관이 법규를 만드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1. 1

      현대 유니콘즈 왕조 이끈 '전천후 투수' 전준호 별세

      2006년 한국프로야구(KBO) 승률왕을 차지한 ‘전천후 투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으로 투병하다가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2. 2

      이혜훈 측, 폭언 피해자에 직접 사과할 의향 밝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측이 국회의원 시절 당시 인턴 보좌관에게 폭언한 걸 직접 사과할 방안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일 뉴스1에 따르면 이 후보자 측 관계자는 “소리치거나 그랬으면 사과를 해...

    3. 3

      직장갑질119 "이혜훈 폭언은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임명 반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폭언 녹취에 대해 직장갑질119는 1일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이라며 장관 임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냈다.직장갑질119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권한의 우위를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