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황광희, 입대 앞둔 열일…하하 "괜찮냐" 위로 대잔치 `폭소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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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가수 황광희가 방송인 추성훈과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이날 그는 강호동, 이경규에 "나는 유라인"이라고 망설임없이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이 가운데 그가 해당 프로그램을 비롯해 군입대 직전까지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무한도전` 등의 일정을 소화한 뒤 13일 입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그러나 그의 왕성한 활동에도 가수 하하는 최근 SNS를 통해 모든 사진에 "괜찮냐"라는 댓글을 남겨 팬들에게 웃음을 전하고 있다.이에 누리꾸늘은 "웃프다", "입대 전 불 태우는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온라인속보팀 윤형식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ㆍ한채아-차세찌 열애 인정… SNS 속 `♥` 열애 암시?ㆍ한채아 차세찌 1년째 열애? 이상형 들어보니 “투박하고 남자다운 스타일”ㆍ레이양 `성난 등근육` 눈길ㆍ日·佛연구팀, 원숭이와 사슴 `이종간 교미` 추정사진 촬영 성공ⓒ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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