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장하나·김혜윤 등 후원 협약식 입력2017.03.08 17:55 수정2017.03.09 01:25 지면A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비씨카드는 8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프로 후원 협약식을 열었다. 서준희 비씨카드 사장(가운데)이 프로 골퍼 장하나(왼쪽부터), 김혜윤, 김예진, 배소현과 기념촬영하고 있다.비씨카드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해란, 싱가포르서 시즌 첫 승 정조준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공동 2위로 반환점으 돌았다. 유해란은 27일 싱가포르 센토사GC(파72)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 2 국민체력100, 소방공무원에 맞춤형 체력 관리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협업을 통해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력 관리 프로그램인 ‘파이어-핏 케어(Fire-Fit Care)’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l... 3 새 모자 쓴 유현조 “다승왕 찍고 김효주·최혜진 계보 이을게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휩쓴 선수는 역대 단 7명에 불과하다. 지난해 유현조가 이 화려한 계보에 일곱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