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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프레스, 2017 하이서울브랜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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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역량, 재무건전성 등에서 높은 평가…하이서울브랜드로 최종 승인
    사진설명=하이서울 브랜드 2017 지정서 수여식에서 BS 광고/홍보 부문에 선정된 오픈프레스 (사진제공:오픈프레스)
    사진설명=하이서울 브랜드 2017 지정서 수여식에서 BS 광고/홍보 부문에 선정된 오픈프레스 (사진제공:오픈프레스)
    서울특별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주최하는 '하이서울 브랜드 2017 지정서 수여식'이 22일 쉐라톤 다큐브시티 호텔 6층 그랜드볼룸홀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수여식은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의 신규기업 선정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브랜드 모집 분야는 제조(정보통신, 패션/뷰티, 문화콘텐츠)와 BS(경영컨설팅, 광고/홍보) 부분으로, 각계 전문가들이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했다.

    총 49개 기업 중 BS(경영컨설팅, 광고/홍보) 부문에는 종합광고홍보대행사 오픈프레스(대표 김도영)가 선정됐다.

    오픈프레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서울시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BS 광고/홍보 부문에 최종 이름을 올렸다.

    선정절차는 서류평가와 현장 방문 실사, 발표(PT)평가, 최종 심의 총 4단계로 진행됐으며, 오픈프레스는 △ 기업역량 △ 사회기여도 △ 재무건전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하이서울브랜드로 최종 승인됐다.

    하이서울브랜드로 선정된 오픈프레스는 향후 하이서울 브랜드 로고 사용 및 홍보 네트워킹 지원, 국내외 마케팅 및 하이서울어워드 선정 지원 등을 받게 된다.

    김도영 대표는 "지난해 서울시 일자리 우수 강소기업에 이어 2017 하이서울브랜드기업까지 연달아 선정돼 더욱 기쁘다"며 "서울시 중소기업의 바람직한 성장 모델로 하이서울브랜드라는 명칭을 얻게 된 만큼, 이름에 걸맞은 광고/홍보 서비스를 진행하겠다. 대내외적으로 더욱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오픈프레스는 2005년 국내 최초로 온라인 언론홍보 서비스를 시작한 기업으로 바이럴 마케팅과 온/오프라인 광고 등을 대행한다.

    기업의 광고홍보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뉴스캐스트’,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PR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레스랩’ 등 언론홍보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170여 개 언론사와 5,5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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