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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 개강도 코 앞…재수 고민한다면 `한샘여학생기숙학원` 정규반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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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졸업, 입학 시즌이 시작됐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설렘으로 가득찰 시기지만, 계속되는 추가 합격자 발표에 해당되지 않은 학생들은 잔뜩 울상인 모양새다. 당장 다음 주면 새 학기가 시작되는데 무턱대고 마지막 추가 합격 발표만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혹시나 하는 생각을 하다 좌절될 경우는 재도전을 위한 재수학원 입소 시즌을 놓쳐 말 그대로 이도 저도 아닌 상황이 될 수 있다.이럴 때일수록 한시라도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한다. 무작정 기다리느니 올해 수능 성공을 위한 대장정에 나서야 한다. 앞으로 수능까지 남은 기간 어떻게 공부를 해나가야 할지 늦어도 돌아오는 주말까지는 결정해야 한다. 특히, 기숙학원을 재수 공부의 터전으로 결정했다면 대부분의 기숙학원 재수 정규반이 26일 개강하므로 더욱 서둘러야 한다.기숙형 종합학원의 경우 수능 준비의 A부터 Z까지를 학원에서 꼼꼼히 관리하므로 학생들 사이 인기가 높다. 대부분의 재수생들이 고3 수험 기간 의지력과의 싸움에서 실패한 경우다 보니 아예 오롯이 공부만 할 수 있는 환경을 선호하는 것. 가족과 친구, 각종 전자기기 등 공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것들에서 벗어나므로 자연히 모든 시간을 공부에만 쏟게 된다.또한, 대부분 도심권이 아니라 외곽 지역에 있고 숙식 역시 학원 안에서 해결하므로 등하원에 따른 시간 낭비도 없다. 24시간 내내 학생들과 함께 하는 믿음직스러운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입소부터 퇴소까지 철저히 책임진다는 것도 기숙학원의 장점 중 하나로 꼽힌다.더욱이, 여학생이라면 환경의 영향이 더욱 크다. 남학생보다 섬세하고 예민하기 때문에 주변에 이성이 있다든지 하게 되면,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이를 사전에 막기 위해 아예 여학생들로만 구성된 전문 기숙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더욱 현명하다고 할 수 있다.여학생 전문 기숙학원으로는 한샘여학생기숙학원의 인기가 높다. 유명 스타강사들이 강의를 진행할 뿐만 아니라, 5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학습은 물론 생활적인 부분까지 빠짐없이 케어한다. 맛에 민감한 여학생들을 위해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명품 식단으로 학생들이 잠시나마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한샘여학생기숙학원 관계자는 "추가 합격자 발표도 막바지에 다다른 만큼, 재수 선택을 더 이상 망설여서는 안 된다"며, "문, 이과 전반 모두 입소 가능 인원이 얼마 남지 않아 입소를 원한다면 한시라도 빠르게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정대균기자 dkjeo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양수경, 푸틴과 친분? "과거 푸틴에 접대받아"ㆍ오민석 판사, 우병우 영장 기각 이유는?ㆍ안희정 `선의` 발언 결국 사과.. 비판여론 부담된 듯ㆍ동아지질(028100) / 제이준(025620)ㆍ자우림 김윤아, 20년 만에 대학교 졸업한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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