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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맞는 학과 선택`서울사이버대학교 자유전공학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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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까지 신, 편입생 모집최근 자유전공부학부가 개설 이래 학생들로부터 꾸준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자유전공학부란 입학 후 전공을 정하지 않고, 전공 탐색 과정을 거친 후 일정 시점에 학생 본인이 원하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제도다. 현재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학들 역시, 학생들에게 적성을 탐색할 시간을 주기 위해 자유전공학부를 활발히 도입하고 있다.국내에서는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등이 이 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며, 사이버대학 중에서는 지난해 서울사이버대가 유일하게 자유전공학부를 최초 개설했다.서울사이버대 자유전공학부 학생들은 신입학 후 3학기까지 전공을 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양한 전공탐색과 기초 소양을 배양한 후 2학년 1학기 말에 학생 본인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전공을 선택 가능하다. 이는 학생들이 관심 있는 학과의 과목들을 수강하면서 자신에 가장 적합한 학과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학문적, 융합적 사고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일반적인 경우, 서울사이버대학교 자유전공학부생들은 4학기부터 전공학과를 선택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전공학과를 일찍 발견했다면 2학년 때 전공학과의 수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기타 관련과목들을 융통성 있게 선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교와 교수님들이 학생들을 개별적으로 관리해 학생 개개인에 가장 적합한 학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상담 활동을 지원한다.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허묘연)는 오는 2월 14일(화)까지 신, 편입생 모집을 받는다. 신설학과는 심리o상담학부의 ▲특수치료학과, ITo디자인학부의 ▲정보보호학과와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자유전공학부(자유전공학과)로, 자유전공학부를 포함해 총 24개 학과(전공)이다.신입학의 자격은 고졸 이상의 학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고등학교 내신 및 수능 성적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할 경우 지원할 수 있으며, 입학지원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신, 편입학 관련 문의는 전화 상담으로 가능하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한보름과 결별` 이홍기 "연애 스타일? 일단 막 만나는 편"ㆍ장서희X조권X맹지나, `영재육성` 출신 한 자리에ㆍ티아라 아름 “많이 참았다” “사람을 미워하진 마” SNS에 감정 표출ㆍ시장 주체 부재 `보수적 접근`… 단기 대응 아닌 분할 매수 고려ㆍ장서희, 송중기와 다정한 `절친샷` 시선집중ⓒ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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