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재해복구 측량 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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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재해에 대비한 공간정보 조사 인력인 스피드 3.0 측량전담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지난 2015년 국민안전처로부터 재해전문조사 공공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전국 172개 전담팀을 운영, 국가 재난 및 자연재해 시 신속하고 정확한 복구 측량을 지원하는 것입니다.이와 함께 LX는 자연재해 피해주민에 한해 `지적측량원스톱서비스`를 실시, 별도의 구비서류 없이 지적측량수수료 50%를 자동 감면해주고 있습니다.박명식 사장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전사적 차원에서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습니다.한편 LX는 지난해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882필지, 2억400만원의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한 바 있습니다.방서후기자 shba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미투`냐 `베끼기`냐…식품업계 모호한 기준에 `속앓이`ㆍ시세 연속성 종목 `제한적`… 적극적 대응보다 조정시 접근ㆍ김무성, 반기문 불출마에 "너무 큰 충격…드릴 말씀이 없다"ㆍ반기문, 오전까지 ‘개헌전도’ 외치더니 정론관서 불출마 선언 이유는?ㆍ안철수, 반기문 대선 불출마 예언 적중… 다음은? "문재인과 경합, 자신있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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