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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증시, 기업실적 실망속 혼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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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현지시각 31일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07.04포인트(0.54%) 하락한 19,864.09에,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2.03포인트(0.09%) 내린 2,278.87에, 나스닥 지수는 1.08포인트(0.02%) 높은 5,614.79에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증시 개장 후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중 내림세를 보였으나 나스닥지수만 장 막판 강보합권으로 상승했습니다.일부 기업들의 실적이 시장 예상을 하회한 데다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 등 전반적인 정책 우려가 부각돼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신인규기자 ikshi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달 화성 금성 나란히’ 오늘 밤 쌍성반월 현상, 관측 시간 언제?ㆍ‘100분 토론’ 김만흠 김태일 목진휴 이현종 출연…설 이후 대선 판도는?ㆍ오피스텔 한 물 갔다고?…공급 줄어 `귀한 몸`ㆍ올해 8월부터 연금저축 가입자에 예상연금액·세금 등 안내 의무화ㆍ국제유가,감산 신호에 상승...WTI 0.3%↑ⓒ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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