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대자연에서 즐기는 ‘캠프 호쿠레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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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호쿠레아는 7세부터 12세까지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캠프로, 하와이의 대 자연에서 스스로 글로벌 시대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영어캠프다. 약 16만평 크기의 캠퍼스 안에는 본관, 기숙사 외에 야구장, 축구장, 골프장, 테니스장 등을 갖추고 있어 참여자에게 다양한 캠프 환경을 제공한다.
캠프 호쿠레아는 ‘건강’, ‘상상력’, ‘사회성’이라는 세가지 비전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각 전문가들과 함께 운영 중이다. 비전별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우선 ‘건강한 캠프’에서는 전문코치의 지도 아래 축구 및 골프 등의 운동과 함께 서핑, 스노클링 등의 놀이를 바다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상상력이 커지는 캠프’에서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 인문학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전문가와 함께 자연, 역사, 음악, 미술, 이야기, 토론, 탐구, 체험 등을 공부하며 새로운 사고를 경험하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사회성이 향상되는 캠프’에서는 사회성 향상을 위한 팀 미션이 주어진다. 소속된 팀의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른 나라에서 모인 친구들과 함께 서로 협동하고 의견을 모으는 과정을 경험하며 책임감과 글로벌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 하고 있다.
캠프 호쿠레아는 여름 방학이 짧은 한국 학생들을 위해 2주 프로그램 과정과 3주 프로그램, 5주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된다. 이와 함께 화산 국립공원과 빅아일랜드를 둘러 볼 수 있는 4일 체험 프로그램인 ‘극지에서 열대까지 탐험’도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있다.
또한, 자녀와 함께 캠프에 동행한 학부모들을 위한 ‘부모님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자녀와의 소통, 행복하고 건강한 교육, 미래의 직업 트렌드, 성공 유학 등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가 있고 관광, 식사, 차량 예약 등 학부모 편의를 위한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캠프 호쿠레아 백재욱 대표는 “하와이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실제 사용되는 영어를 배우고, 각 나라의 친구들과 소통하면서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캠프 호쿠레아만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은 학부모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며, “아이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7년 여름 ‘캠프 호쿠레아’는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고 있다.
한편, 캠프 ‘호쿠레아(Hokulea)는 ‘행복의 별’이란 뜻의 하와이어로, 고대 시절 밤하늘에 높이 떠서 항해자들을 하와이로 인도한 것에서 유래됐다. ‘캠프 호쿠레아’는 이러한 정신으로 참가한 어린이들이 세계의 친구들과 함께 호쿠레아 별빛을 보며 행복한 미래를 발견하는 항해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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