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패딩 경매가 539만원…이베이, 수익금 전액 기부 입력2017.01.26 17:12 수정2017.01.27 02:01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베이코리아가 개최한 기부 이벤트에서 배우 김수현의 패딩에 가장 많은 538만9000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G마켓 글로벌샵에서 열린 ‘기브러브’ 이벤트는 지난 2주간 32명의 스타들이 내놓은 애장품을 경매에 부쳐 기부금을 모았다. 기부금은 각 스타들의 이름으로 국제 구호개발 비영리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대 피해자는 미국 소비자" 미국발 관세전쟁의 최대 피해자 중 하나는 미국 소비자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예일대 예산연구소는 상호관세가 시행되고 다른 국가들이 보복관세로 맞서면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2.1%포인트 오를... 2 원·달러 환율 '달러 약세' 덕에 진정 원·달러 환율이 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 발표 영향으로 온종일 롤러코스터를 타다가 장 막판 소폭 상승했다. 미국 경제가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 등으로 달러화 가치가 하락했다. 원&... 3 유명무실해진 韓·美 FTA…"최소한 日보단 관세율 낮춰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한국의 상호관세율을 25%로 제시하면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유명무실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오는 9일 최종 부과까지 협상 시한이 남았지만 미국이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