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14화, 김고은-공유 만난 지 얼마나 됐다고 이별?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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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14화의 인기가 타오르고 있다.20일 방송된 tvN `도깨비` 14화에서는 9년 만에 다시 만난 지은탁(김고은 분)과 김신(공유 분)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중천의 허무를 떠돌던 김신은 은탁의 `횡포`에 의해 이승에 재차 소환됐다.은탁은 김신에 대한 모든 기억을 잃었지만 김신은 모든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 상황. 은탁은 김신의 품에 안겨 영문도 모른 채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김신은 "뭐하는 분이냐"고 묻는 은탁에게 자신을 가구회사 대표라 소개했고, PD인 은탁의 프로그램을 협찬하는 것으로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다.가구회사 대표와 방송국 PD로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달달한 전개를 예고했지만 15화 예고 영상에서 은탁이 눈물을 흘리며 김신에게 "또 만나요"라고 작별을 건네는 모습이 공개돼 결말을 예측하기 어렵게 됐다.온라인속보팀 윤형식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인천공항에 `캡슐호텔` 생겼다...시간당 요금 부과ㆍ성창호 판사 초스피드? ‘블랙리스트’ 김기춘, 영장심사 3시간만에 ‘끝’ㆍ70살 LG…구본무 LG 회장 "100년 기업 만들기 위해 경영 혁신 필요"ㆍ`썰전` 정청래 "감옥 가 본 사람이 잘 알아…박근혜-최순실 관계 볼만할 듯"ㆍ계란값 내리기 시작한다...한판 9천300원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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