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디, 프로젝트 앨범 ‘CHAPTER 21’ 12일 베일 벗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블랙뮤직 여성 솔로뮤지션 아이디(Eyedi)의 글로벌 프로젝트 앨범 ‘CHAPTER 21’이 12일 정오 국내 음원사이트 및 전세계 아이튠즈를 통해 공개된다. 아이디의 ‘CHAPTER 21’의 타이틀곡 ‘Type’은 미국 팝 시장에서 활동 중인프로듀서 프란시스(Francis)가 프로듀싱에 참여해1990~2000년대 초반의 블랙뮤직 사운드를 아이디만의 해석으로 담아낸 곡이다. 여기에 미국의 R&B 뮤지션 마리오 와이넌스가 영어 버전을, 대한민국 차세대붐뱁을 대표하는 앰비션 뮤직(AMBITION MUSIK) 소속 래퍼 김효은이 한국어 버전에 참여해 각각보컬과 랩으로 다양함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해 제프버넷이 프로듀싱한 ‘사인(Sign)’으로 데뷔한 아이디는 이번 글로벌 프로젝트 앨범을 통해 마리오 와이넌스, 래퍼 김효은 등 국내외 실력파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음악성 뿐 아니라 수려한 미모와 패션감각으로 미국 스트릿 브랜드의 모델 발탁은 물론 각종 패션 행사에 초청 받는등 음악과 패션계를 아우르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2017년 아이디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이디는 이번글로벌 프로젝트 ‘CHAPTER21’을 시작으로 다양한 시리즈 앨범을 통해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시도할 예정이다.
    디지털 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택시’ 채리나 “남편 박용근, 나 때문에 사고”…강남칼부림사건 언급 ‘눈물’
    ㆍ경찰, `이태곤 폭행사건` 진술 엇갈려 대질조사 한다
    ㆍ`도깨비` 결방, 팬들 아쉬움 한가득… "어찌 기다려"
    ㆍ트럼프 기대감 뉴욕증시 강세…나스닥 사상 최고
    ㆍ트럼프, 약값 인하 압박..친성장정책 기대 여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앤컴퍼니 계열사 한온시스템 '하도급 갑질'로 과징금 14억원

      공정거래위원회는 자동차용 공조 제품 기업인 한온시스템이 수급사업자와의 거래에서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하도급법)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14억7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공정위에 따르면 한온시스템은 2020년 5월 15일∼2023년 5월 14일 9개 사업자에게 자동차 공조시스템 관련 금형 제조를 위탁하면서 하도급대금 지급 방법과 위탁내용 등 법률이 정한 사항을 기재하고 서명·날인한 서면을 발급하지 않았다.하도급법은 수급업자가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필수 사항을 적은 서면을 발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한온시스템은 금형 등 위탁한 물건을 납품받고 수령 증명서를 발급하지 않았으며, 받은 물건을 검사하고 그 결과를 10일 이내에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은 혐의도 드러나 함께 제재받게 됐다.이밖에 하도급대금을 어음대체결제수단으로 지급하면서 어음대체결제수수료 약 9500만원을 주지 않고 하도급 대금을 늦게 주면서 지연이자 13억9000여만원을 미지급한 것도 적발됐다.한국앤컴퍼니그룹(옛 한국타이어) 계열회사인 한온시스템은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포드 등 완성차 업체에 에어컨·히터 및 엔진 냉각 시스템 등 자동차용 공조 제품을 제조·납품하고 있으며 사업 규모는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10조8837억원(잠정) 수준이다.공정위는 제조업 품질 경쟁력의 근간을 형성하는 금형 분야에서 구두계약 및 대금 지연지급 등이 여전히 관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불공정 하도급 거래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법 위반 확인 시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아시아 증시, 美 이란 공습에 하락…日 2.7%↓·홍콩 1.2%↓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이란 공습 여파로 아시아 증시가 2일 개장 직후 하락세를 보였다.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중동 정세 급변 이후 첫 개장일인 이날 오전 9시30분께(현지시간) 전 거래일 대비 0.27% 하락한 4,151.8을 기록했다.선전성분지수도 같은 시각 1.16% 하락한 14,327.65로 출발했다. 선전증권거래소의 IT·기술주 중심의 제2거래소인 '차이넥스트'(ChiNext) 지수는 1.61% 떨어진 3,257.05로 개장했다. 홍콩 항셍지수도 26,305.58로, 1.22% 하락한 채 출발했다.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 이전 거래일 대비 1,500포인트 이상 하락한 57,285를 기록했다. 최대 하락률은 약 2.7%였다. 다만 이후 상승세로 돌아서 오전 장을 1.53% 내린 57,950으로 마감했다.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이에 따른 원유 가격 급등으로 투자자의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졌다"고 전했다.엔/달러 환율도 엔화 약세로 인해 소폭 올랐다. 엔/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7분께 달러당 156.7엔대로 올랐다. 이전 거래일 종가는 달러당 156.08엔이었다.닛케이는 유사시에 대비해 달러화를 매입하는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엔화 가치가 하락하고 있다고 해설했다.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증시의 스트레이츠타임스(ST)지수는 이날 개장 이후 약 1.8% 하락하는 약세를 보였다.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증시의 IDX지수는 -1.32%, 말레이시아 KLSE지수는 -0.95% 각각 떨어졌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3

      “강력한 주름 제거”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 신제품 공개

      삼성전자는 2026년형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 의류청정기 신제품을 출시한다.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신제품은 강력한 주름 제거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주름집중케어' 기능은 제품에 옷을 걸어 두기만 해도 기존 대비 2배 강력해진 바람과 고온 스팀으로 말끔하게 다림질하고, 의류에 밴 냄새도 탈취한다.또 강력한 바람으로 의류 안팎의 먼지와 오염물질을 털어내는 ‘듀얼에어워시’와 고온 스팀으로 살균과 탈취, 주름 제거를 동시에 수행하는 ‘듀얼제트스팀’을 제공한다.계절마다 유행하는 바이러스와 세균, 집먼지 진드기도 99.99% 제거한다. 꽃가루나 유해물질도 관리한다. 식사 후 옷에 남아있는 음식 냄새, 땀 냄새, 흡연 후 담배 냄새 등 외출 후 옷에 배인 각종 냄새들도 99% 탈취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이번 신제품은 고도화된 인공지능(AI) 기능으로 편의성도 높였다. 개선된 ‘AI 맞춤건조’ 코스는 습도 센서를 통해 건조 동작 중 습도를 세밀하게 측정해 최적의 건조 시간을 자동으로 설정한다. 셔츠나 블라우스 등 섬세한 관리가 필요한 소재의 옷을 손상 걱정 없이 맞춤 건조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스마트싱스를 통해 ‘AI 절약 모드’를 설정하고 ‘AI 맞춤건조’ 코스를 선택하면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15% 줄일 수 있다. 아울러 사용자의 사용 패턴과 날씨·계절에 따라 코스를 추천해주는 ‘AI 맞춤추천’ 기능으로 최적의 코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신제품은 분할 없이 매끈하게 이어지는 일체형 도어 디자인이 적용됐다. 옷장과 비슷한 595mm 깊이로 설계됐고, 바람을 이용해 의류를 관리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