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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1A4 바로 여동생 아이, 데뷔곡 라이브로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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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1A4 바로 여동생으로 화제를 모은 아이(본명: 차윤지)가 11일 신곡을 깜짝 공개한다.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12일 0시 발매되는 아이(I)의 데뷔 앨범 ‘I DREAM` 발매를 기념해 11일 오후 11시 11분 네이버 V앱을 통해 신곡을 라이브로 첫 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아이는 네이버 V앱에서 타이틀곡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Feat. 타이거 JK)’를 비롯해 앨범 수록곡들을 미리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에피소드 및 근황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팬들과 함께 ‘드림캐쳐’를 만들어보면서 잊지 못할 특별한 데뷔의 첫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아이의 데뷔곡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는 실력파 힙합 뮤지션 `타이거JK`가 랩 피처링을 한 곡으로 오랜 시간 가수를 꿈꿔 온 아이(I)가 그동안 바래왔던 자신의 꿈을 현실화 되는 과정에 통해 대중들에게 던지는 자신의 각오를 담았다. 특히 댄서블한 비트 위에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팝댄스 장르로 아이의 세련되면서도 청량한 보이스가 돋보인다.아이(I)는 보이 그룹 B1A4와 걸그룹 오마이걸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WM엔터테인먼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여자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 전부터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서 B1A4 바로의 예쁜 여동생으로 유명세를 타며 화제를 모아왔다.한편, 아이의 데뷔 앨범 ‘I DREAM`은 12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문재인 자택, 홍은동 빌라 가격 관심폭발…보유 재산은 얼마?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조국 교수 스토킹하던 60대女 입건, 3년 전부터 "결혼하자" 괴롭혀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황정음 결혼, 이영돈 애마 포르쉐 가격 얼마? `억 소리나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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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1로 전 달과 거의 변동이 없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경제학자 전망치를 상회했다. 0보다 높은 수치는 경기 확장을 의미한다.2월2일부터 9일 사이에 수집된 이 조사에서 전반적인 사업 전망 지표는 2022년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또 향후 6개월간 예상되는 예약 건수도 1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고용 전망 또한2022년 이후 가장 강력한 수준을 보였다.이 지역 제조업체들의 자본 지출 계획은 3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부진을 겪은 제조업 부문이 점차 회복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별도의 통계에 따르면 미국 공장의 고용은 2024년 말 이후 처음으로 1월에 증가했다. 공급관리협회(ISM)가 이달 초 발표한 보고서에서는 2022년 이후 가장 강력한 확장세를 기록했다. 뉴욕 연준의 보고서에 따르면, 원자재 구매 가격과 수입 가격 모두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소폭 심화됐다. 공장들은 향후 몇 달 동안에도 비용 부담이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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