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1주당 0.07주 무상증자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미사이언스(대표 임종윤)와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이 보통주 1주당 0.07주를 배당하는 무상증자를 각각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는 398만9565주를, 한미약품은 72만8341주를 각각 발행한다. 두 회사 모두 다음 달 16일자로 신주를 배정한다. 신주는 오는 3월7일 상장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은 2005년부터 매년 2~5%의 무상증자를 실시해 왔다”며 “올해는 한미약품그룹의 주주가치 제고와 신뢰 회복 차원에서 예년보다 확대된 무상증자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화장지 쟁여둬야 한다"…유가 급등에 일본 난리 난 이유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일본에서 화장지 사재기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제2의 오일쇼크가 오기 전에 화장지를 쟁여둬야 한다”, “...

    2. 2

      "최고 11% 수익률 이라더니"…은행 믿었던 개미들 '한숨'

      미국의 이란 공습 후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지수연동예금(ELD) 투자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최고 연 10%대 금리를 기대했지만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지수가 큰 폭으로 출렁이면서 수익률이 연 1~2%대에 그치는 ...

    3. 3

      "삼전·하닉 안 부러워요"…평균 연봉 '4억' 찍은 회사 어디

      역대급 증시 활황에 힘입어 증권사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이 치솟으며 4억원을 돌파하는 사례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다올투자증권의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은 4억3500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