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철균 “김경숙 교수 세번 부탁해 최순실·정유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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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의 ‘학점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류철균 교수가 특검에 소환돼 “김경숙 교수가 세 번 부탁해 최순실과 정유라를 만났다”고 진술했다.류철균 교수는 또 “김경숙 교수가 정윤회 딸이라 왕따를 당하고 있다”며 “정유라를 도와야 된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최봉석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유라 체포 JTBC 이가혁 기자가 일등공신…오늘 ‘뉴스룸’서 취재과정 공개ㆍ‘진행논란’ 이휘재 사과 불구 비난여론 활활…SNS 비공개 전환ㆍ이휘재 사과, 논란 여전한 이유? 성동일을 정색하게 한 비아냥 "조연출 겸 배우" `눈살`ㆍ정유라 덴마크 체포, 이완영 덴마크 출장..우연의 일치?ㆍB1A4 바로, 여동생 차윤지와 다정샷 "닮았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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