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호 SKT사장 "협력과 개방으로 4차 산업혁명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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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SK텔레콤 신임 사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상호 협력과 개방 정신을 강조했습니다.박 사장은 새해 첫 신년사에서 "모든 것이 연결되고 융합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국경과 영역이 없는 전면적인 글로벌 경쟁 시대"라며, "기존 경쟁 패러다임을 넘어 새로운 사업 모델을 혁신해내고, 글로벌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새로운 ‘판’을 만들어야 한다"는 새해 목표를 밝혔습니다.이를 위해 "이동통신 영역은 철저히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물인터넷은 그룹 내 모든 ICT 역량을 집중해 커넥티드카 등 혁신적인 서비스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어 "플랫폼 영역은 T맵과 누구 등 경쟁력 있는 사업 모델을 중심으로 회사와 자회사의 역량을 모아 해외시장에서 통하는 플랫폼을 만들자"고 덧붙였습니다.유오성기자 osyo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진행논란’ 이휘재 사과 불구 비난여론 활활…SNS 비공개 전환ㆍ이휘재 사과, 논란 여전한 이유? 성동일을 정색하게 한 비아냥 "조연출 겸 배우" `눈살`ㆍ정유라 덴마크 체포, 이완영 덴마크 출장..우연의 일치?ㆍ<2017 신년사> 박현주 회장 "부채의 시대 저물고 투자의 시대 오고 있다"ㆍ코스피 `톱10` 지형 변화 …SK하이닉스·NAVER 두각ⓒ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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