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승리, '흑역사' 셀프 생성 "자는 사진이나 찍히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승리. '라디오스타' 캡처
    승리. '라디오스타' 캡처
    빅뱅 승리가 이른바 침대 스캔들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승리는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고 있는 사진이나 찍힌다"는 발언으로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앞서 승리는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에 의해 침대에서 상반신을 벗고 자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여기에 승리와 하룻밤을 보냈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증언까지 덧붙여져 파장이 일었다.

    승리의 이 같은 발언은 빅뱅 멤버들을 둘러싼 열애설 토크 도중 나왔다.

    먼저 지드래곤은 "열애 사실을 공개하는 순간 여성분에게도 피해가 간다"면서 자신은 타인 시설을 의식하지 않기 때문에 파파라지 사진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승리는 "지드래곤 형은 그냥 찍혀도 멋지게 나온다"면서 "하지만 나는 자고 있는 사진이나 찍힌다"라고 말끝을 흐려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고지 보인다…관객 수 80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넘어섰다.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수 800만 6326명을 돌파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공개 이후 입소문이 나며 'N차 관람' 열풍 끝에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며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배우들도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건강하시라"고 했고,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다. 정말 감사하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다. 행복하시라"고 인사했다.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라며 감사함을 표했다.현재 추세를 이어간다면 '왕과 사는 남자'는 3월 중순께 1000만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된다면 2024년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이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HK직캠|미야오 엘라, '매혹적인 고양이'

      그룹 미야오(MEOVV) 엘라가 27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하이 주얼러 그라프(GRAFF)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부티크 리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황민현, '여심 사로잡는 치명적인 미소'

      배우 황민현이 27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하이 주얼러 그라프(GRAFF)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부티크 리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