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한경] 뉴욕시의 골칫덩이가 된 트럼프 타워 등 입력2016.12.28 18:19 수정2016.12.29 01:14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바일한경은 PC·폰·태블릿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서비스입니다. 구독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뉴욕시의 골칫덩이가 된 트럼프 타워▶동국제강 회장 장남의 사과문 전문▶(카드뉴스) 2016년을 빛낸 기업인▶서울가요대상 스태프 ‘무보수 논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국서 더는 못 살아"…대공황 이후 미국 인구 첫 순유출 '이민자의 나라' 미국에서 지난해 대공황 이후 최초로 인구 순유출이 일어났다는 추산이 나왔다.25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유럽 국가 등 15개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최소 ... 2 트럼프 정부, 무역흑자국 상대로 임시관세 15% 선택적 인상할 듯[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이 지난 24일부터 전 세계의 수입품을 상대로 10% 글로벌 관세를 적용하기 시작한 가운데, 이... 3 관세전쟁에도 '깜짝'…"작년 세계 상품 교역량 4.4% 증가" 지난해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로 글로벌 무역 갈등이 고조됐지만 전 세계 상품 교역량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경제정책분석국(CPB)의 최근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해 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