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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랑’ 조윤우, 방송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 ‘훈훈한 꽃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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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조윤우가 드라마 ‘화랑’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6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KBS2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에 출연 중인 조윤우의 본방사수 독려 영상을 네이버 TV캐스트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조윤우는 ‘화랑’에서 여울 역을 맡았다. 여섯 명의 화랑 중 유일하게 등장하지 않은 그. 신비롭고 미스터리한 캐릭터답게 등장마저 미스터리한 상황. 이에 과연 그가 어떤 타이밍에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영상 속 조윤우는 블랙 터틀넥과 패턴이 들어간 회색 수트 차림으로 “안녕하세요, 조윤우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훈훈한 미소와 함께 인사를 건네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설명하며 “차가운 독설을 서슴지 않는 여울이 화랑들 사이에서 진정한 화랑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재미요소”라고 캐릭터 관전포인트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조윤우는 “5개월 동안 무더위 속에서 정말 열심히 촬영했습니다. 꼭 본방사수 해주시고요. 저 조윤우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손 인사와 함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이에 ‘화랑’ 속에서 활약을 펼칠 조윤우에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조윤우를 비롯한 박서준, 박형식, 고아라 등이 출연한 `화랑`은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디지털 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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