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태경, 황교안 권한대행에 “촛불에 타죽고 싶나” 발언 공개 사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22일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 과정에서 자신과 언쟁을 벌였던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통령 권한대행께 과도한 언사를 사용한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를 드린다"면서 "황 총리께도 개인적으로 사과드렸다"고 말했다.그는 또 "국민 여러분께도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대통령 탄핵이라는 엄중한 시국 앞에 더 성숙한 자세로 국민의 대표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하 의원은 전날 대정부질문에서 황 권한대행을 상대로 청와대 윤전추·이영선 행정관의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증인 불출석을 문제 삼으면서 "연가를 허용한 부서장을 경질하라"고 요구한 뒤 언쟁을 벌이던 중 "촛불에 타 죽고 싶나"라고 몰아붙였다.이에 황 권한대행은 격앙된 목소리로 "함부로 말하지 말라"며 "부역이라니…"이라며 목소리를 높이며 맞섰다.최봉석한국경제TV 핫뉴스ㆍ리차드 막스에 제압당한 대한항공 기내 난동男 "술 취해 저지른 일" 진술ㆍ5차 청문회 시간, 생중계 시청 방법은? 오전 10시·국회방송 등에서 생중계ㆍ김경진 의원 "조여옥 대위 입국시 기무사가 데려가"ㆍ`라디오스타` 지드래곤 "태양, 민효린과 싸운 날 하루 종일 한숨"ㆍ정치불확실성 심화… 1월 효과 여부 불투명ⓒ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中 저가 공세에 밀린 韓 TV…프리미엄으로 버틴다

      중국 TV 업체가 글로벌 시장에서 2년 연속 삼성전자와 LG전자를 추월했다. 저가 물량 공세에 힘입어서다. 국내 업체는 프리미엄 전략으로 매출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수익성 압박은 커지고 있다.22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

    2. 2

      전기 싸게 만드는 시대 끝…차세대 승부처는 '유연성'

      “이제는 발전단가(LCOE)만 보고 에너지 믹스를 짤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계통 유연성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입니다.”이규섭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지난 19일 서울대 ...

    3. 3

      "SK하이닉스 영업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 최태원 회장의 전망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산업의 급변을 언급하며 SK하이닉스 의 올해 영업이익이 1000억달러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최 회장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