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교보증권 “삼영전자, 신사업 진출로 실적 개선 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보증권은 삼영전자에 대해 대규모 현금을 바탕으로 인수합병(M&A) 등 공격적인 신사업 진출이 가시화되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삼영전자의 실적은 TV시장 성장률 둔화와 함께 점진적으로 하락세지만, 2,300억원에 이르는 현금으로 금융수익은 지난해와 비교해 6.7% 상승한 14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또 김 연구원은 “삼영전자의 토지와 보유 현금의 합계액은 현재 시가총액의 두 배가 넘는다”며 “향후 M&A 등을 통해 신사업 진출이 가시화되면 주가를 크게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삼영전자는 주로 가전제품에 들어가는 알루미늄 전해콘덴서와 고체콘덴서를 생산하는 수동부품 회사로 일본케미콘과 합자회사입니다.박해린기자 hlpark@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홍대 실종 여대생, 경찰 공개수사… 강변 지하도서 `마지막 포착`ㆍ리처드 막스, 대한항공 기내난동 질타 "승무원 누구도 통제 못해"ㆍ경찰 공개수사 홍대 실종 여대생, 물에 빠진 채 발견…“실족사 가능성”ㆍ김보성 수술 포기, 팔 부러질 위기서 정신력으로 버텨… 콘도 테츠오 "대단하다"ㆍ‘100분 토론’ 위기의 보수진영 진단, 이인제 김문수 서경석 조해진 출연ⓒ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제 '칼기' 아니에요" 대한항공, 60여 년 쓰던 'KAL'과 이별한다

      대한항공이 60년 넘게 사용한 영문 약어 KAL을 더는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영문 표기인 Korean Air만 사용하고, 내부 시스템에서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식별 코드인 ...

    2. 2

      호르무즈해협 긴장에…석유 수송운임 팬데믹이후 최고

      미국과 이란간의 잠재적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의 석유 수송 안전에 대한 우려로 동아시아의 중동 석유 주문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중동에서 동아시아로 석유를 수송하는 운임(OFR)이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

    3. 3

      '공기 넣은 아메리카노' 무슨 맛일까…"전세계서 한국에 첫 선" 스벅 야심작

      한 모금 마시면 부드러운 거품이 가장 먼저 입술에 닿는다. 그 뒤로 아메리카노보다 한층 더 부드러운 질감의 커피가 입 안에 퍼진다. 은은한 산미가 혀를 감싸고 코끝에는 미세한 캐러멜향이 스친다.스타벅스코리아가 기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