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기재부 "대내외 여건 엄중…긴밀히 협력할 것"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와 한국은행이 거시경제와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유일호 부총리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오늘(16일) 오후 7시 프레스센터에서 만찬회동을 갖고 정책공조를 논의했습니다.이 자리에서는 우리 경제를 둘러싼 대내외 여건이 엄중한 만큼 정부와 한은의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거시경제와 금융·외환부문 안정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관계기관 합동점검반과 한은-기재부간 거시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시장상황에 대한 정보와 인식을 공유하고 필요한 경우 상호공조 아래 적절한 시장안정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아울러 부총리와 한은 총재간 뿐 아니라 간부와 직원들도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정원우기자 bkju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우리X이요원, 훈훈한 우정샷 "영원한 친구"ㆍ박범계 웃음 이유는?.. 장제원, 김경숙 학장과 설전에 웃음 `빵`ㆍ‘백년손님’ 김우리, 미모의 아내+두 딸 최초공개…비주얼 가족ㆍ`썰전` 표창원 장제원 "사실 엘리베이터서 사과.. 아무도 못 봐"ㆍ완성품 보다는 중간재 상품… `철강 · 화학 · 기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