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대상에 송암재단 입력2016.12.14 18:42 수정2016.12.15 00:40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한창원)는 14일 ‘제11회 인천사회복지상’ 시상식을 열었다. 대상에는 김득린 사회복지법인 송암복지재단 이사장, 사회복지 부문에선 서재송 성원선시오의 집 전 원장 등이 수상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이돌이 쏜 상품권 30장…신세계 직원 가로챈 것 맞았다 그룹 NCT 드림의 멤버 재민이 팬들에게 선물한 상품권 중 90만원어치를 이마트 직원이 가로챘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재민은 지난 14일 밤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10만원권 신세계 상품권 30장(300만원... 2 [속보]경찰, 다올투자증권 압수수색…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 [속보] 경찰, 다올투자증권 압수수색…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속보] 지하철 9호선 신호장애 발생…전구간 일반열차 운행 [속보] 지하철 9호선 신호장애 발생…전구간 일반열차 운행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