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이장우 국회의원 "김무성·유승민, 인간 이하"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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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12일 새누리당 친박계 의원들과의 심야회동에서 "김무성 전 대표와 유승민 전 원내대표는 인간 이하의 처신을 했다"면서 "탄핵을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위해 맞바꿨다"고 비난했다.이 의원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서청원, 원유철 등 새누리당 친박계 의원들과 심야회동을 갖고 비박계에 맞서는 모임을 출범키로 결의했다.친박계 의원 50여 명은 지난 11일 오후 시내 모처에서 대규모 심야회동을 가진 후 ‘혁신과 통합연합’이란 모임을 결성키로 했다.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이인제 전 최고위원, 김관용 경북지사를 공동 대표로 추대하고 13일 오후 3시 공식 출범식을 갖는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화물칸 의혹… 국정원·해경 언급, 밝혀진 사실은?ㆍ`문제적남자` 박새힘, 동생 바보 면모 "박경에 멘사 시험 겸손해 안 하겠다고"ㆍ문재인, 朴 `피눈물 난다는 말 알겠다` 발언 일침 "국민이나 할 수 있는 말"ㆍ초등교사가 지적장애 여중생과 성매매…처벌은?ㆍ`복면가왕` 타일러, 국적·성별 속였다…역대급 반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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