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 체험공간 개관 입력2016.12.07 19:50 수정2016.12.07 19:50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세계면세점이 7일 서울 회현동 메사빌딩에 전통문화 체험공간 ‘한 수’를 개관했다. 무형문화재 및 공예가 140여명 작품을 무료로 관람·체험할 수 있다. 개관 첫날 시민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라이프운용, BNK금융에 이사회 주식보상제도 제안 라이프자산운용이 BNK금융지주에 이사회 주식보상제도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이 운용사는 BNK금융의 주요 주주로 현재 지분 4%가량을 보유하고 있다. 라이프자산운용은 사내이사와 사외이사에 장기 성과 보상으로... 2 KT&G, 설 맞아 협력사 결제 대금 393억원 조기 현금 지급 KT&G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결제 대금을 조기 현금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KT&G는 원·부자재 등을 납품하는 협력사 중 46곳에 결제 대금 총 393억원을 정상 ... 3 [속보] 카카오 정신아 대표 "구글과 전략적 파트너십…AI 고도화"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