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트럼프 캠프 대해부 강연회] "트럼프에 대한 편견 사라져…미국 사업에 도움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 강연회 참석자 북적
    한국경제신문사가 서울 중림동 본사 18층 다산홀에서 5일 주최한 ‘트럼프 대(大)해부 강연회’에는 예상 인원 180명을 훌쩍 넘긴 23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미리 준비해놓은 좌석이 부족해 의자 수십 개를 추가 배치했는데도 일부 참석자는 강연장 뒤편에 서서 들어야 했다.

    강연회 후반에는 정규재 한경 주필의 사회로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과 유진철 전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이 단상에 올라 1시간 동안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3시간 가까이 열린 강연회에서 참석자들은 메모하는 등 ‘트럼프 시대’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미국 현지 분위기를 생생하게 듣고 싶어 참석했다는 박병호 씨(52)는 “반도체 관련 사업을 하는데 미국에 거래처가 많다”며 “강연을 들어 보니 도널드 트럼프 당선자가 비즈니스 마인드를 지녔기 때문에 오히려 사업에 유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뉴욕증시,유가 하락에 상승폭 확대…나스닥 1.5%↑

      1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이 늘고 있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가 하락으로 돌아선 가운데 미국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다. 동부 시간으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1.1%, S&P500은 ...

    2. 2

      로이터 "中 화훙그룹, 7나노 반도체 제조 공정 준비"

      중국 화훙그룹이 인공지능 칩 생산에 활용될 수 있는 첨단 7나노미터(nm) 반도체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화훙그룹의 파운드리 사업부로 중국 2위 ...

    3. 3

      "한·미, 워싱턴서 3500억달러 대미투자 방안 논의"

      미국과 한국의 무역 대표단이 이번 주 워싱턴에서 만나 3,500억 달러(약 521조원) 규모의 투자 펀드 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