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15년 출생아 기대수명 82.1…전년대비 0.3년 증가 수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늘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출생아의 기대 수명은 남자는 79년, 여자는 85.2년이며, 남녀 전체 82.1년으로 전년대비 0.3년 증가한 수치이다.또한 우리나라 출생아의 기대수명은 OECD 평균보다 남자는 1.1세 이상, 여자는 1.9세 이상 높았다.여자의 기대수명이 남자보다 6.2년 더 길며, 남녀 간 기대수명 차이는 1985년 8.6세까지 증가한 이후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한국 여자의 기대수명은 OECD 국가 중 7번째로 높았고, 남자는 18번째로 높았다. 한국인 65세 여자의 기대수명은 지난 2008년 이후 OECD 평균을 넘어선 반면, 올해 처음으로 한국인 남자의 65세 기대수명이 OECD 평균을 넘어섰다.현재의 사망원인별 사망위험이 유지된다면, 2015년 출생한 남아가 향후 암으로 사망할 확률은 27.3%, 심장 질환의 사망확률은 9.7%, 뇌혈관 질환 사망확률은 8.6%이다.20년 전에 비해 암과 심장 질환에 의한 사망확률은 증가한 반면, 뇌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확률은 감소 추세이다.크리에이티브뉴스팀 최창호기자 creativ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유라 남편 신주평, 병역 기피?.. "독일서 신혼생활"ㆍ"촛불에서 횃불로"… 김진태 발언에 `횃불` 밝힌 광화문ㆍ표창원 고소 심경 "정치적인 무리수.. 걱정 마세요"ㆍ허경영 4년 전 예언, 대통령 탄핵부터 촛불시위까지 “국민 들고 일어난다”ㆍ강연재, 9일 탄핵 표결 앞두고 "친문·문빠·광신도" 비난.. 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공정위원장 "시장지배력 과징금 상향, 재범 최대 100% 가중"

      공정거래위원회가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에 대한 과징금 상한을 현행 ‘관련 매출액의 6%’에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반복 위반에 대한 가중 폭도 최대 100%까지 확대해 제재 수위를 전반적으로...

    2. 2

      주병기 "조사 불응 시 과징금 부과 추진, 과징금 상한 높이겠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불공정행위에 대한 실질적 억제력을 확보하기 위해 과징금 부과율과 상한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고, 조사권 강화를 위해 불응 시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주 위원장은...

    3. 3

      대기업 '오대남' 월급 얼마길래…같은 50대인데 격차 '씁쓸'

      2024년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간 월평균 소득 격차가 3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에 재직 중인 50대 근로자는 월 800만원에 가까운 소득을 올렸지만, 같은 연령대 중소기업 근로자의 소득은 절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