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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여는 사이버대학] 아세안 대학 이러닝 지원사업 선정…의료관광·태권도경호 전문가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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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여는 사이버대학] 아세안 대학 이러닝 지원사업 선정…의료관광·태권도경호 전문가 육성
    원광디지털대(총장 남궁문·사진)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월14일까지 201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905명을 모집한다.
    [미래를 여는 사이버대학] 아세안 대학 이러닝 지원사업 선정…의료관광·태권도경호 전문가 육성
    원광디지털대는 교육부 산하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추진하는 ‘2016 아세안 대학 이러닝 지원 사업’의 회원 대학으로 선정되며 그 우수성을 높이 인정받고 있다. 2007년에도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한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종합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2013 사이버대학 역량평가’에서는 전체영역 최고 등급을 받았다.

    모집 학과는 △웰빙건강학부(한방건강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 웰니스문화관광학과) △한국문화학부(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차문화경영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동양학과, 원불교학과, 태권도경호학과) △실용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언어치료학과, 경찰학과, 부동산학과, 얼굴경영학과)로 총 3개 학부 17개 학과다.

    원광디지털대는 웰니스문화관광학과와 태권도경호학과를 주력 학과로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웰니스문화관광학과는 문화와 여행을 통합한 관광상품을 기획·운영하는 관리자 및 의료관광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학과다. 특히 관련 분야 자격증 교육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으로 구성돼 국가 및 민간자격증을 따기에 유리하다. 태권도경호학과는 태권도와 경호를 결합한 사이버대학 유일 학과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군인, 고교 졸업자 등 선취업·후진학자를 위한 차별화된 현장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정과목 이수 시에는 태권도사범지도자, 생활스포츠지도자, 일반 경비지도사 등의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한방건강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차문화경영학과, 요가명상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한국어문화학과, 상담심리학과 등의 특별 전공 및 교육과정을 통해 우수한 특성화 인재를 양성해오고 있다.

    [미래를 여는 사이버대학] 아세안 대학 이러닝 지원사업 선정…의료관광·태권도경호 전문가 육성
    입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도 마련돼 있다. 주부 및 직장인, 만학도 장학금(만 56세 이상)을 비롯해 다문화 장학금, 새터민 장학금 등이 있다. 또 전문(실업)계고, 마이스터고, 대안고교, 방송통신고 졸업(예정)자를 위한 ‘특성화고 장학금’과 검정고시 졸업생을 위한 ‘검정고시 장학금’을 통해 수업료 3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자, 보훈 대상자에게는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사업을 준용한 ‘국가장학금 우선감면제도’ 운영으로 학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이거나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은 홈페이지(go.wdu.ac.kr)에서 가능하며, 관련 서류는 익산캠퍼스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 홈페이지나 문의전화(1588-285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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