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보타바이오, '급락'…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타바이오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됨에 따라 급락세다.

    9시12분 현재 보타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450원(17.58%) 내린 2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한국거래소는 공시불이행(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지연공시)을 사유로 보타바이오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했다. 부과벌점은 10.0점이며 공시위반 제재금은 4000만원이다. 또 '고의의 중대한 위반'을 사유로 공시담당자 교체를 요구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ETF 주문 거부 사태에 긴급 점검… 금감원, 증권사 책임자 소집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자본시장 불안이 커지자 금융당국이 증권사 정보기술(IT) 부문 책임자들을 긴급 소집해 전산 대응 태세 점검에 나섰다.금융감독원은 9일 이종오 디지털·IT 부문 부원장보 주재로 주...

    2. 2

      "부실률, 금융위기 후 최고"…더 커진 사모신용 공포

      전쟁의 공포가 글로벌 증시를 뒤덮었다. 9일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자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폭락했다. 하지만 월가에선 이란 사태보다 수면 아래에서 곪고 있는 사모신용 부실이 더 큰...

    3. 3

      인플레 우려에 국채 금리 치솟아…기업 자금조달 '비상'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면서 국채 금리가 3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치솟았다(국채 가격은 하락). 기업 자금조달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란 우려가 커지자 한국은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