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수진, ‘역도요정 김복주’ 대본인증사진 공개…첫사랑 같은 설레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하는 배우 경수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대본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경수진은 극중 리듬체조계의 흔들리지 않는 별 리체요정 송시호 역할을 맡았다. 송시호는 수준급의 리듬체조 실력을 갖춘 인물로 남주혁의 전 여자친구이자 대학교의 퀸카이다. 이에 경수진은 리듬체조 선수의 사실적인 연기를 위해 하루 6시간 이상을 훈련에 쏟아 부을 정도로 피나는 노력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제작발표회에서 경수진은 “극 중 어두운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라고 캐릭터를 소개하며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대본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20대 청춘의 싱그러움을 나타내듯 따라 웃게 만드는 5가지 환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이 같은 모습은 경수진이 연기하는 송시호가 어떤 사연의 캐릭터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한 편 특유의 반달 눈웃음으로 첫사랑 같은 설레임 가득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역도요정 김복주’는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달달 청량 감성청춘 드라마다. 경수진과 함께 이성경, 남주혁, 이재윤 등이 출연하며 1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정보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근혜=길라임’ 대통령 차움의원서 가명 의혹, 대리처방까지?
    ㆍ영등포로터리서 자율주행車 맞닥뜨리는 시대
    ㆍ조응천, `박근혜 길라임` 의혹 언급 "상상 그 이상"
    ㆍ박근혜=길라임=하지원? 묘한 만남에 패러디 속출… "혼이 바뀌었다"
    ㆍ박근혜 길라임 의혹 일파만파, 알고보니 문신까지 베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바디프랜드, 설 맞아 지역아동에 생활용품 기부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설 명절을 맞아 ‘비젼학교 지역아동센터’에 음식과 헬스케어 물품을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지난 12일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비젼학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바디프랜드는 매년 명절마다 도움이 필요한 지역 사회 기관을 찾아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설 명절을 맞아 바디프랜드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교직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 직원복지팀이 직접 조리한 음식과 준비해간 먹을거리는 LA갈비와 닭강정, 롤케이크, 마카롱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됐다.또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신체 피로 회복을 돕기 위해 바디프랜드 미니 마사지건과 목·어깨 마사지기 각 5대씩 총 10대를 함께 전달했다.바디프랜드는 매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과 다양한 생활용품, 헬스케어 기기들을 후원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사내 직원복지팀 직원들이 음식 준비부터 전달 과정까지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바디프랜드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2. 2

      까사미아, 프리미엄 마사지 리클라이너 '캄포 레스트' 첫선

      신세계까사의 '까사미아'가 베스트셀러 소파 ‘캄포’의 디자인에 안마 기술을 접목한 프리미엄 안마의자 ‘캄포 레스트’를 19일 출시했다.캄포 레스트는 까사미아 최초의 안마 기능 탑재 제품으로, 최근 소형화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진화하는 ‘테크 가구’ 트렌드에 대응해 기획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캄포 레스트의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디자인이다. 까사미아 특유의 감각을 그대로 녹여 일반 안마의자와는 차별화된 디자인 체어형 마사지 리클라이너를 완성했다.형태부터 패브릭, 컬러, 텍스처까지 까사미아 리빙룸·베드룸 가구와의 조화를 고려해 설계했으며, 기계적인 구조를 최소화한 실루엣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어느 공간에 두어도 이질감 없이 어우러진다. 안마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오브제 가구로 손색이 없다.캄포 레스트는 일반적인 의자처럼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리클라이너 모드와 안마 모드까지 지원되는 멀티 가구다.일반 체어 모드에서는 신체가 가장 안정감을 느끼는 100도의 고정 각도를 적용했으며, 넉넉한 깊이의 좌방석과 두께감 있는 등시트·등쿠션을 더해 캄포 특유의 편안한 착석감을 구현했다.리클라이닝 모드에서는 상·하체 각도를 따로 조절할 수 있다. 무중력 버튼을 활용하면 상체는 최대 150도, 하체는 최대 80도까지 조절 가능해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를 세밀하게 맞춰 최적의 휴식 자세를 만들어준다.마사지 기능은 책상 앞에서 앉은 자세로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 피로가 집중되는 상반신 중심으로 설계됐다. 척추 라인을 따라 설계된 S자 안마 프레임이 깊은 이완감을 제공,

    3. 3

      LX하우시스,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참가

      LX하우시스가 지난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있는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이스톤·가구용보드·바닥재 등 주요 제품으로 꾸며진 ‘주방·욕실 쇼룸’ 및 각 제품의 소재·질감까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마감재 매칭 체험존’을 마련했다.LX하우시스는 지난 1월말에 열린 북미지역 최대규모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이어 이번 KBIS까지 연이어 참가하며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북미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고급화·대형화 되어가는 현지 주방·욕실 트렌드를 반영한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부터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포세린 ‘테라칸토(TERACANTO)’ 등 주방 및 욕실 마감재로 선호도가 높은 표면자재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특히 이스톤 신제품 ‘비아테라-솔레아(Solea)’가 천연대리석 패턴을 살린 섬세한 금빛 베인(Vein;나뭇잎결) 무늬로, ‘비아테라-미드나잇 엠버 브러시드(Midnight Ember Brushed)’가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MDF에 필름이 부착된 일체형 형태의 가구용 보드 ‘보르떼(BORTE)’도 고급스러운 표면질감은 물론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하고 손자국(지문 등)이 잘 묻어나지 않는 성능까지 갖춰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스톤·가구용보드·바닥재 등 주요 제품으로 꾸며진 ‘주방·욕실 쇼룸’ 공간과 각 제품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