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타 장외주식] 퓨쳐켐 지대윤 대표 "치매 조기진단 의약품 `알자뷰` 2017년 출시 예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방송일시 : 10월 19일(수) 밤 8시 30분진행 : 원상필 앵커출연 : 지대윤 퓨쳐켐 대표캐스터 : 엄지민Q. 회사 소개방사성의약품 분야에 있어 대한민국을 세계 제 1위 국가로 만들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지난 1999년도에 퓨쳐켐을 설립하였습니다. 우리 회사는 전구체/화합물 생산부터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건강한 사회, 행복한 대한민국 조성에 기여한다는 사명아래 방사성의약품 분야의 성장을 선도적으로 견인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방사성의약품을 개발하여 이를 먼저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용하게 만들고, 그 후 외국에 수출하여 사세를 확장하는 철학아래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 사람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먼저 사용하는 것에 대해 안정성 문제로 위험하지 않느냐는 의문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방사성의약품 중 퓨쳐켐이 가장 잘하는 분야인 플루오린-18로 표지된 방사성의약품의 양은 1 나노그램(10억분의 그램)이기 때문에 독성이 없어 안전합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기술로 개발하였기에 가장 먼저 대한민국 국민들이 혜택을 입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저의 생각을 잘 보여준 예가 파킨슨진단 방사성의약품인 FP-CIT(피디뷰)입니다. 퓨쳐켐이 개발하여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에서만 이 화합물을 사용할 수 있어 가장 정확한 파킨슨 진단을 할 수 있으며 외국에서 파킨슨 진단을 하기 위해선 한국에 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제가 평생을 연구해온 플루오린-18 표지분야에서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표지 방법을 개발한 이후로 더욱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퓨쳐켐의 플루오린-18 표지기술은 GE Healthcare, Bayer-Schering Pharma등 해외 기업들과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하였고 최종적으로 Bayer-Schering Pharma사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는 미국 CNN 뉴스, 포브스, 그리고 미국화학회 잡지인 C&EN을 통해 보도되었으며 해당 분야 연구자들에게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당시 기술이전과 언론보도를 통해 알코올 용매 특허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제 알자뷰 출시와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Q. 치매 조기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알자뷰` 소개알츠하이머 치매는 여러 치매 중 대표적인 치매의 한 종류라 할 수 있습니다. 알츠하이머는 뇌에서 비정상적인 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쌓이면서 뇌세포를 파괴하는 병으로 치매의 원인은 다양하나 약 70% 정도는 알츠하이머형 치매, 20-30%는 혈관성 치매, 15-20%는 알츠하이머형과 혈관성 복합치매, 그 외에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치매 등으로 구분됩니다. 치매는 65세 이상의 노인인구에서 국내의 경우 약 9.1% 정도의 유병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베타아밀로이드가 축적되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 알츠하이머병은 이러한 베타아밀로이드의 축적을 영상화하기 위한 연구가 수행되어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알츠하이머병의 초기에 베타아밀로이드의 축적이 매우 적을 때에도 방사성의약품은 이를 예민하게 탐지해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방사성의약품은 매우 낮은 농도에서도 높은 방사능을 띠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극미량만 베타아밀로이드에 결합하여도 충분한 방사능을 나타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PET용 방사성의약품은 다른 방사성의약품에 비하여 이러한 면에서 더욱 우수한 특성이 있습니다. 우리 퓨쳐켐에서 개발한 알자뷰는 최근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개발된 조기진단용 의약품입니다. 일종의 치매 잠복기에 해당하는 `초기기억상실` 단계에서 치매 징후가 조기 발견되면, 향후 치매로 이행될 위험이 높은 `경도인지장애` 단계로 발전을 막거나 지연할 수 있습니다. 알자뷰는 알츠하이머 치매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베타-아밀로이드 플라크에 강하게 결합하고 뇌-혈관막을 신속하게 통과해 선명한 베타-아밀로이드 영상을 얻을 수 있고 약물동력학적 성질이 우수해 타사 제품은 주사 후 1시간 30분이 지나서 영상취득을 할 수 있는 반면 퓨쳐켐의 알자뷰는 주사 후 30분에 영상을 얻을 수 있는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Q. 제품 개발 상황금년 6월에 치매조기진단의약품인 알자뷰의 임상 3상시험이 종료되었고 지난달 9월에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올 연말까지 품목허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Q. 국내외 시장 상황최근에 미국과 유럽에서 출시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용 PET 방사성의약품의 경우 제일 먼저 출시된 Amyvid는 미국 방사성의약품 기업인 Avid의 화합물을 Eli-Lilly가 8억달러에 인수하여 개발하였고, Vizamyl은 피츠버그 대학의 화합물을 GE Healthcare가 기술이전 하여 개발한 것입니다. 또한 Neuraceq은 Avid社에서 개발한 화합물과 우리 퓨쳐켐의 표지기술이 Bayer社에 기술이전 되었고 그 후 Piramal사에서 이를 상용화시켰습니다. 이렇듯 기존에 출시된 3개의 방사성진단의약품은 기초개발과 상용화의 주체가 다르지만 퓨쳐켐은 독자적인 연구개발로 얻어진 후보물질과 200억 이상의 국책과제를 통해 개발한 자동합성장치로 기초물질개발과 상용화를 동시에 이루어 낸 전 세계 유일한 회사입니다.Q. 기술성 평가 결과우리회사가 보유한 표지기술을 기반으로 한 PET 방사성의약품 개발 기술에 대해 나이스평가정보와 이크레더블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약 4주간 기술성평가를 진행하였습니다. 2개 전문평가기관의 평가 결과는 모두 A등급을 획득했고 코스닥 기술성상장 요건도 갖추게 되었습니다.Q. 투자 유치 현황2013년 튜브메가트랜드투자조합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10개 기관에서 165억 원의 투자를 받았는데요. 투자금의 상당부분은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제 ‘알자뷰’의 임상과 생산시설구축, 회사운영자금에 사용을 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우리 퓨쳐켐의 기술과 비전을 신뢰해주시고 투자해주신 HB인베스트먼트 비롯한 투자 기관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Q. 치매 외에 다른 질병진단용 방사성의약품 개발 현황2017년부터는 현재 진행 중인 R&D 사업을 보다 고도화 할 예정이며 주요 후보 물질로는 항암제치료평가용인18F-ApoPep, 심뇌혈관 사전진단을 위한 죽상 동맥경화반 영상용 PET 의약품, 뇌종양 진단용 [18F]FLT, 전립선암 PSMA 영상용 PET 의약품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Q. 상장 추진 현황지난달 9월 1일에 거래소에 예비심사청구를 했습니다. 이달 말까지 결과가 나올 예정이구요. 다음 달인 11월 말까지 코스닥 이전 상장을 마칠 계획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코스닥 상장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공개에 걸맞게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Q. 공모자금 활용 계획공모자금의 상당부분은 지역거점별 생산시설 구축을 완료한 후 R&D통합 센터를 설립할 계획에 사용하려고 합니다. 우리 회사는 현재 부산 동아대병원과 서울 원자력병원에 생산센터를 가지고 있는데요. 공모자금을 통해 서울 수도권 지역과 부산영남권 지역에 자체생산 사이트 2개소를 우선 구축할 계획이고 현재 장소에 관련된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방사성의약품 산업은 일반의약품산업과는 달리 장치산업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금 더 쉽게 말씀드리면 일반의약품은 특허가 만료되면 개발업체의 독점수익 중 일부분을 제네릭 제약업체와 나눠가진다면 방사성의약품산업은 특허 만료 후 생산시설을 갖춘 제조업체가 수익을 가져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퓨쳐켐은 금번 상장을 통해 들어오는 공모자금으로 전국 주요 거점 생산시설을 갖춰 방사성의약품 신약을 가장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통합형 플랫폼 구축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예정입니다.Q. 향후 계획과 목표제가 가지고 있는 경영철학 중에서 많이 사용하는 예가 빵집 이론입니다. 좋은 빵을 만들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가장 신선한 우유를 얻고, 좋은 밀가루로 만들어 정당한 이윤만 취득하고 저렴하게 지역 주민들에게 맛있는 빵을 공급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재료, 좋은 기술로 만든 빵을 공급하여 적당한 이윤을 얻어야 이웃과 공존하고 사업이 몇 세대에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언급한대로 현재 퓨쳐켐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플루오린-18 표지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기술을 이용하여 가장 어렵다는 퇴행성 뇌질환인 파킨슨병 진단용 ‘피디뷰’를 개발한 이래, 알츠하이머 치매를 진단할 수 있는 ‘알자뷰’가 현재 식약처 품목허가 심사 중에 있어 곧 상품화가 될 것입니다. 저는 사훈에 있는 대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정직한 회사로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17년 동안 연구개발을 통해 방사성의약품을 개발하였으며, 그 개발한 방사성의약품을 상용하여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재무적으로 윤리적으로 탄탄한 회사로 성장시킬 것입니다. 좋은 기술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경쟁력 있는 신기술/신제품을 출시하여 이러한 신제품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먼저 의료혜택을 받게 하고, 이러한 신약들을 외국에 수출하여 한국의 먹을거리를 만드는 회사로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그 결과 내적으로는 직원과 주주들에게 행복을 주고 외적으로는 정직한 윤리경영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공헌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 기업이 되겠습니다.(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한국경제TV에서 방송되는 `스타 장외주식`은 장외주식 플랫폼, 와우스타 사이트 내의 실시간 채팅을 통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바로 해소하는 쌍방향 토크 프로그램이다. 한국경제TV 강기수 부국장과 전 애널리스트 출신 원상필 교수가 진행을 맡고 있으며, 한동대 김학주 교수, 동부증권 김지수 과장과 박한PB, JWC투자컨설팅 조종욱 대표,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박선림 과장 등이 패널로 함께하며 상장 전의 유망 기업을 소개하고 있다. 그 외에도 주목받고 있는 비상장기업 CEO를 초대해 주력 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대표를 만나다`, 새로운 산업 트렌드를 한발 앞서 점검하는 ‘트렌드 인사이트’, ‘벤처캐피탈에게 듣다’ 등의 다양한 코너로 꾸며진다. 매주 월~목 밤 8시 30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벤처스탁팀(wowstar@wowtv.co.kr)이무제기자 mj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로또 2등’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 “당첨금 4800만원..출산지원금 선물”ㆍ김수남 검찰총장, ‘우병우 노리나’...검찰 움직임 수상해ㆍ리퍼트 美대사가 촛불집회날 광화문에 간 까닭ㆍ김수남 검찰총장, 우병우 황제 소환 ‘불쾌감’ 표시했나ㆍ권아솔, ‘저우진펑에 판정패’ 최홍만 조롱 “국제적 X개망신”ⓒ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석유 최고가격제 임박…도매 상한에 소매 가격 유도 검토

      정부가 이번 주 시행을 예고한 ‘석유 최고가격제’가 정유사 공급가격(도매가)에 상한선을 두는 방식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유력시된다. 주유소 판매가격을 직접 통제하기보다는 알뜰주유소와 정유사 직영 주유소 등을 활용해 시장 전반에 가격 인하 압력을 유도하는 방안도 정부 내에서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도가 시행될 경우 1997년 유가 자유화 이후 약 30년 만에 정부가 기름값에 직접 개입하는 사례가 된다. 알뜰·직영 통해 '가격 인하 압력' 유도하나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정유사가 주유소와 대리점에 공급하는 도매가격에 상한선을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아시아 석유제품 거래의 기준 지표로 국내 가격 산정에도 참고되는 싱가포르 현물시장 가격(MOPS)에 최소한의 정제마진을 더해 상한선을 정하는 방식이다. 정유사가 주유소에 넘기는 도매가격 상승 폭을 제한해 기름값 급등을 완화하겠다는 취지다.주유소 판매가격은 정부가 직접 통제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국 주유소가 1만 곳이 넘고 임대료·물류비·인건비 등 비용 구조도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전체 주유소 가운데 정유사 상표 주유소가 약 87%, 알뜰주유소가 약 12%, 무상표 주유소가 약 1% 수준이다. 정유사 상표 주유소 중에서도 직영은 10% 안팎에 불과하고 대부분 개인 사업자가 운영한다.이에 알뜰주유소나 정유사 직영 주유소 등 가격 조정이 가능한 채널을 활용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을 형성하고 시장 전반에 가격 인하 압력을 유도하는 방식도 정부 내에서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소비자들이 저렴한 주유소로 이동하면서 다른 민영 주유소에도 가격 인하

    2. 2

      "가장 한국적인 가치를 찾는다"…유통업계, 봄맞이 '본질' 경쟁

      최근 소비 시장은 화려한 유행을 쫓기보다 제품 본연의 기능과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하는 ‘근본이즘’이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고물가와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 지속되면서 소비자들은 단순히 저렴한 제품을 찾기보다 한 번을 사더라도 확실한 만족을 주는 ‘검증된 가치’에 지갑을 열고 있다. 특히 한국인의 일상을 체험하려는 ‘데일리케이션’ 수요가 늘어나며 유통·패션·뷰티 전반에서 한국적 색채를 담은 본질 강화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이러한 흐름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K푸드와 K뷰티가 현지 주류 문화로 자리 잡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기본기’에 충실한 근본이즘 열풍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3월 한 달간 전국 300여 개 매장에서 ‘가봄쎄(가전 봄맞이 세일)’ 행사를 열고 대형가전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이사와 혼수 시즌을 겨냥해 삼성전자 ‘AI(인공지능) 원바디 일체형 세탁건조기’(25+22㎏)를 300만원에, LG전자 ‘트롬’ 건조기(20㎏)를 129만원에 판매한다. 특히 로봇청소기가 필수가전으로 부상하며 전체 청소기 매출 중 비중이 지지난해 약 30%에서 지난해 약 50%로 급증했다. 롯데하이마트는 행사 기간 로봇청소기 구매 고객에게 5년 사후서비스(AS) 연장 보증을 무료로 제공한다.도미노피자 또한 본질에 집중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을 출시했다.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 등 신제품은 화려한 토핑보다 미국 정통의 맛과 기본기를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대상 종가는 제철 채소인 봄동을 활용한 ‘봄동 겉절이’로 큰 호응

    3. 3

      롯데하이마트, "이사·혼수 부담 덜어드려요"…3월 한 달간 가전 '초특가 할인'

      롯데하이마트가 봄 이사철과 혼수 시즌을 맞아 3월 한 달간 전국 300여 개 매장에서 ‘가봄쎄(가전 봄맞이 세일)’ 행사를 한다. 이사와 결혼을 앞둔 소비자를 겨냥해 냉장고, 세탁기, TV 등 대형가전은 물론 생활·주방가전까지 인기 상품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롯데하이마트는 우선 ‘이사 및 혼수 Best 상품’ 행사를 통해 대표 가전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삼성전자 ‘AI 원바디 일체형 세탁건조기’(25+22㎏)를 300만원에, LG전자 ‘트롬’ 건조기(20㎏)를 129만원에 선보인다. TV는 삼성전자 ‘QLED 4K(85형)’를 259만원에, TCL ‘QD-Mini LED 4K(65형)’를 109만9000원에 판매한다. 냉장고는 삼성전자 비스포크 4도어(637L)를 259만원, LG전자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4도어(870L)’를 200만원에 내놓는다. 생활·주방가전도 특가 상품을 준비한다. 쿠쿠전자 ‘파워클론 무선청소기’는 26만9000원, 필립스 ‘데일리 컬렉션 토스터기’는 2만9900원 등에 판매한다.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혜택도 강화한다. 결혼식장 계약서 등으로 결혼을 증빙한 소비자에게는 상품 할인과 행사품목 구매 금액대별 할인에 더해 최대 4%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혼수 가전을 한 번에 마련해야 하는 소비자의 부담을 낮추겠다는 취지다.입주를 준비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동시구매 혜택이 눈길을 끈다. 롯데하이마트는 냉장고, 김치냉장고 행사상품과 냉장고 수납장을 함께 구매하면 최대 2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LG전자 오브제컬렉션 ‘핏 & 맥스 4도어(609L)’,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1도어(347L)’ 등이 대상이다. 또 LG전자 ‘디오스 오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