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핀란드 통신장비회사 노키아의 라지브 수리 CEO 입력2016.11.02 19:31 수정2016.11.03 05:06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예전에는 프로젝트 하나에 수천명이 매달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팀원을 100명 이하로 제한한다. 이 사람 저 사람 함께하면 좋을 것 같지만 일 처리가 너무 느려진다. 우리는 과거에 이런 일을 많이 겪었다.”-핀란드 통신장비회사 노키아의 라지브 수리 CEO, 블룸버그통신 인터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살 빼는 약 '위고비' 열풍에…美 항공사도 웃는다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를 사용하는 승객들의 체중이 줄어드는 데 따라 미국 항공사들이 연료비를 최대 5억8000만달러(약 8500억원) 절감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15일(현지... 2 '관세왕' 트럼프 청구서 날아온다…세계 경제 살얼음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월 20일 취임할 당시 세계 경제는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여 있었다. 취임 전부터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단어로 “관세”를 꼽은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당일 즉각... 3 UN 지위 넘보는 미국…가자평화위 확대 구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의장을 맡는 가자지구 ‘평화위원회’가 사실상 유엔을 대체하려는 의도로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평화위원회가 가자지구 재건과 관리뿐 아니라 우크라이나와 베네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