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미국 텍사스 오스틴공장에 10억 달러 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까지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 공장에 10억 달러(약 1조 1420억 원) 이상을 투자한다.

    삼성전자 미주법인은 1일 모바일기기 및 다른 전자기기용 시스템-온-칩(SoC) 제품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 시스템 LSI(대규모 집적회로) 생산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투자로 생산능력이 얼마나 늘어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제공하지 않았다. 이 회사는 1997년 오픈한 오스틴 반도체공장에서 주로 시스템 반도체를 생산해 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4억배럴 비축유 방출에도 유가 불안…브렌트유 90달러

      국제 유가는 11일(현지시간)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사상 최대 규모 비상 전략비축유 방출 소식에도 상승했다. 호르무즈해협에서 3척의 상선이 공격받았다는 소식이 유가에 미친 영향이 더 컸다. 이 날 미국 ...

    2. 2

      메타,"자체개발칩 데이터센터 및 추론 작업에 도입"

      메타 플랫폼은 11일(현지시간) 자체 개발중인 4가지 새로운 칩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엔비디아나 AMD가 만든 AI칩을 구매하는 것 외에도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자체적으로 칩을 설계할 수 있는...

    3. 3

      뉴욕증시 유가 출렁거림에 혼조세 지속

      11일(현지시간) 사상 최대 규모의 전략비축유 방출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공격 등으로 유가가 출렁거리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보였다. 전쟁 발발 이전인 2월의 안정적인 소비자 물가 데이터도 투자 심리 개선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