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중회, 11월 '대중국 수출 전략' 조찬 강연 열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랑스러운중소기업인협의회는 오는 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이희옥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초청 11월 조찬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은 우리 기업의 최대 수출 시장인 중국의 수출 규모가 지난해 7월 이후 15개월 연속으로 감소, 무역흑자가 3년 만에 50% 이상 줄어든 가운데 중소기업의 '대중국 수출전략' 전환을 준비하기 위한 취지라고 자중회 측은 설명했다.

    강연을 맡은 이 교수는 우리 정부의 대중국정책수립 자문역할을 하는 성균중국연구소장으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중국통으로 알려져 있다. 자중회는 중소기업청과 중기중앙회가 선정하는 '이 달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관세정책으로 美 달러 지위 부정적 영향"…우려한 경제학자들

      관세 전쟁은 미국이 누리고 있는 기축통화국으로서의 이점을 스스로 훼손하고 있습니다."(올레그 잇쇼키 미국 하버드대 교수) 3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전미경제학회(AEA) 2026...

    2. 2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3. 3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