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규 전 금융위 국장, 보험개발원장 단독 응모 입력2016.10.25 00:41 수정2016.10.25 00:41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보험개발원장 공모 마지막 날인 24일 성대규 전 금융위원회 국장이 단독 응모했다. 이에 따라 원장추천위원회는 후보 모집을 재공고할 예정이다. 공모 서류를 접수한 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원장후보자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후 다음달 초 열리는 회원사 총회에서 신임 원장을 최종 확정하겠다는 계획이다.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창용 "정부 주도 산업정책, 민간 통한 간접지원으로 바꿔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한국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정부 산업정책의 틀이 바뀌어야한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특정 기업을 직접 선택해 지원하는 방식보다는 민간 금융기관에 대상을 선별할 권한을 부여하는 간접 지원이 정책 ... 2 삼성 갤럭시S26 울트라, MWC26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 수상 삼성전자가 지난달 출시한 ‘갤럭시 S26 울트라’가 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MWC26)’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Best... 3 구윤철 “기름값 인상은 민생 좀먹는 행위…가능한 행정조치 모두 활용할 것” 국제유가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이 급등하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사진)이 “과도한 가격 인상으로 폭리를 취하는 것은 민생을 좀 먹는 몰염치한 행위”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