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본 돗토리현서 규모 6.6 지진…부산·경남 진동 느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21일 오후 2시 7분께 일본 남서부 지역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일본 돗토리현(혼슈) 돗토리 서남서쪽 32km 지역이다.

    이 지진으로 돗토리현은 물론 교토(京都), 효고(兵庫), 오카야마(岡山)현 등지에서 다소 강한 진동이 감지됐다.

    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인해 부산, 울산 등 경남 지역에서 진동을 느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규리·이하늘 곱창집서 춤 췄다가…구청 단속 당했다

      DJ DOC 멤버 이하늘이 운영 중인 식당에서 배우 김규리의 팬미팅이 열린 가운데, 구청 단속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규리는 최근 이하늘이 운영하는 곱창집을 찾아 팬들과 함께 소규모 팬미팅을 진행했고 DJ...

    2. 2

      정원 꽃 꺾어주던 자상한 남편…2명에 신장 주고 하늘로

      업무 중 쓰러진 60대 가장이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뇌사 장기기증으로 2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24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7일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이원희(66) 씨가 뇌사 ...

    3. 3

      [속보] 尹측,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판결에 항소

      [속보] 尹측,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판결에 항소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