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로드` 유라, 무결점 래쉬가드 자태 "황금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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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유라가 래쉬가드 자태를 뽐냈다.유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로#in제주"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라는 `테이스티 로드` 제주 편 촬영을 위해 제주도를 찾은 바 있다.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제주의 풍경이 펼쳐진 한 야외 수영장에서 래쉬가드를 입고 개미 허리를 노출해 시선을 강탈한다.특히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유라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민낮인 듯 투명한 피부가 돋보인다.한편, 유라와 김민정과 함께 진행한 올리브TV `2016 테이스티 로드`는 20일 마지막 방송으로 막을 내렸다.이휘경기자 hg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오패산터널 총격전 피해자 아내 “얼굴만 아는 사이인데 왜 그랬는지 의문”ㆍ"갤S7 방수기능 바다에 빠진 호주인 살렸다"ㆍ‘세상에이런일이’ 신경섬유종 심현희씨 돕기 펀딩 개설, 시청자 후원 봇물ㆍ이정현 부인 전시회 갤러리 ‘무료이용’ 논란…李 “법적으로 문제 없어”ㆍ`백년손님`, 스페이스A 김현정 등장.."전도사 남편 만나고 `완전 금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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