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스페인 시체스 영화제 2관왕..감독상·시각효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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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산행’이 제49회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2관왕에 올랐다.연상호 감독의 ‘부산행’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열린 시체스영화제 폐막식에서 감독상과 시각효과상을 받았다. ‘부산행’은 지난 8월 제20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에서도 대상을 받는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다양한 활약을 하고 있다.올해 시체스영화제에서는 나홍진 감독의 ‘곡성’은 촬영상과 포커스 아시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는 관객상을 받았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복면가왕` 우비소녀 정체 "대체 누구야"… 박진주 유력? 영상보니ㆍ123층 롯데타워 6년만에 준공 임박...전망대 개장은?ㆍ류중일 감독과 결별, 삼성은 여전히 변하지 않았다ㆍ`김제동의 톡투유` 신지 "혼자서 밥 못 먹어..스스로 고독하게 만든다"ㆍ[리뷰] 삐걱거리는 슈틸리케호, 잃어버린 자신감 되찾아야 한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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